향이님의 댓글/추천

총 62건

댓글 털보아저씨님
2009년 큰고니 소식
순천만에는 10월3일 3개체 확인합니다...
2009.10.11 21:18
댓글 향이님
2009년 큰고니 소식
자연먹이가 작년에 비해 올해는 30%도 안될것 같습니다~ 인공증식을 위해 지금 실험단계에 있고 원래 서식처에 성공을 하려면 얼마나 더 많은 세월이 필요할지... 그리고 시몬피터님~ 작년에 관심을 가지시고 신경써서 보내주신 고구마 참 감사히 받았어요. 그런데 올해는 그렇게 보내시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실은 택배비가 더 비싸게 치이거든요^^* 매일매일 600kg이상 주던 고구마를 작년보다 더 빨리... 더 많이... 준비해서 공급해할것 같습니다.
2009.10.11 14:03
댓글 공준님머슴님
2009년 큰고니 소식
먹이를 늘일 방법은 없을까요?
2009.10.10 23:53
댓글 시몬피터님
2009년 큰고니 소식
고구마 또 보내 드릴까요?
2009.10.10 22:19
댓글 목포인님
2009년 큰고니 소식
드디어 낙동강에 큰고니 소식을 접하네요... 그러나 마음이 아픈 소식에 안타깝네요.
2009.10.10 22:15
댓글 샐리디카님
2009년 큰고니 소식
자연먹이가 점점 줄어든다니 참 안타깝네요..
2009.10.10 20:16
댓글 박흥식님
2009년 큰고니 소식
드디어 도착하는군요.
2009.10.10 17:33
댓글 목포인님
mbc공존의 땅, 낙동강하구 방영안내 (1부 17일)(2부 24일)
감동깊게 잘 보았습니다. 말로만 들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묻어났답니다. 낙동강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2009.03.18 23:52
댓글 숲사랑님
mbc공존의 땅, 낙동강하구 방영안내 (1부 17일)(2부 24일)
인고가 따르는 자연사랑의 실천이로군요. 어려움이 한 두 가지가 아니겠지만 그렇기에 아름다운 것이지요.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2009.03.18 09:07
댓글 샐리디카님
mbc공존의 땅, 낙동강하구 방영안내 (1부 17일)(2부 24일)
잘 보았습니다. 넘 수고 많으십니다.
2009.03.18 04:46
댓글 새아빠님
mbc공존의 땅, 낙동강하구 방영안내 (1부 17일)(2부 24일)
안녕하세요~ 넘~ 수고많으십니다.. 힘이 없다는 이유 하나로 몰리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2009.03.18 00:47
댓글 재갈매기님
큰고니의 구조
안타깝지만 죽었습니다. 납중독 보다는 기생충에 의한 감염이랍니다. 기생충 조심하세여~~
2008.04.06 22:47
댓글 샐리디카님
큰고니의 구조
고니의 얼굴이 맘을 너무 아프게 합니다. 모든분들이 고생 많으시네요..
2008.04.04 20:10
댓글 까망풍선님
큰고니의 구조
수고가 많으십니다....꼭 살아나기를 ~~
2008.04.04 19:04
댓글 시몬피터님
큰고니의 구조
모든 분들께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08.04.04 07:20
댓글 황조롱이님
큰고니의 구조
철원입니다. 도착한 큰고니는 검사결과 납중독 음성으로 나왔습니다만 다른 증상이 너무 좋지 않습니다. 장관 감염증세가 주요 문제인 것으로 보입니다만 살아날 지에 대해서는 장담할 수 없군요.
2008.04.04 03:07
댓글 목포인님
큰고니의 구조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생하신만큼 보람을 얻으시면 더 좋은데.... 저 큰고니가 그 마음을 알아주고, 건강하게 회복하면 더없이 좋겠습니다.
2008.04.03 23:11
댓글 행복한새야님
큰고니의 구조
납중독이 되면 변이 푸른색이 되는군요... 납으로 된 어획 도구 사용은 금지되어야합니다...수고하셨네요^^
2008.04.03 22:57
댓글 샐리디카님
낙동강하구에도 검은바람까마귀가...
반가운 소식이네요. ^^
2007.06.09 20:44
댓글 향이님
낙동강하구에도 검은바람까마귀가...
윗사진은 2년생정도 된 녀석이랍니다. 색의 변화가 눈에 유난히 띄죠^^*
2007.06.07 22:55
댓글 시몬피터님
낙동강하구에도 검은바람까마귀가...
멋진 소식 감사합니다.^-^
2007.06.07 17:25
댓글 앤서니님
낙동강하구에도 검은바람까마귀가...
어린녀석인가요? 색의 변화가 많네요... 귀한 녀석이 이쁜 나무에 앉아있군요... 이쁩니다.^^
2007.06.07 17:08
댓글 공준님머슴님
검은멧새
저도.. 딱 보기에는.. ^^; 촉새 암컷 같습니다.
2007.05.13 00:25
댓글 왜가리님
검은멧새
나의 눈에는 왜 이 녀석들이 보이지 않는 것일까요.....담엔 함께 해요 ㅋ
2007.05.06 10:45
댓글 산장마루님
검은멧새
아지랑이가 아쉽게도 사진을 방해했나봐요....
2007.05.04 09:18
댓글 나도바람새님
검은멧새
노랑턱멧새 아닌가요???
2007.05.03 23:48
댓글 행복한새야님
검은멧새
검은멧새였다면 이곳에 처음 소개되는건데...넘 아쉽네요^^ 도감과 이곳에 올라온 촉새 암컷을 보니...아무래도 촉새 암컷 같아요....배밑에 감도는 노랑색이 의심스럽네요^^ 너무보니 어지럽네요.
2007.05.03 22:41
댓글 시몬피터님
쇠붉은뺨멧새
쇠붉은뺨멧새같네요.^-^
2007.05.03 21:03
댓글 행복한새야님
중부리도요들
내일은 또 어떤 새들이...이런 기대감때문에 탐조의 묘미가 즐겁습니다^^
2007.04.30 22:34
댓글 시몬피터님
중부리도요들
즐거운 만남, 축하드립니다.^-^
2007.04.28 22:21
댓글 까치노을님
장다리 날아 다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왔군요. ^^ 이쁜 모습이 자꾸 눈에 어른거립니다.
2007.04.21 19:26
댓글 향이님
드디어 도요, 물떼새들의 시대가...
더노피님~Ronnie Mcdowell의 Dixie입니다.^^*
2007.03.25 22:43
댓글 더노피님
드디어 도요, 물떼새들의 시대가...
음악도 멋지고 사진도 멋지고... (누가 부른노래인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2007.03.23 21:07
댓글 향이님
아비 관찰기
시몬피터님 감사해요~ 기름이 뭍어 오염되거나 다친 새들이 우리 곁에 오지 않는 그런날이 된다면 더 좋겠지만 그래도 아직은 우리곁에 너무도 많은 새들이 우리의 도움이 필요로 하지요. 다음에라도 또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면 글을 참고로 한번더 노력해보도록 할께요^^* 지금 또다시 생각해봐도 너무나 심각한 기름덩어리였던것 같네요...강과 바다가 가까이 있어 자주 낚시줄에 매달려 목숨이 위태로운 새들을 구조해 준 적도 있지만 낚시바늘을 삼켜버려 더이상 어찌할 수 없어 밖으로 보이는 낚시줄만 잘라주고 날려보내주어야 할때는 그 새의 목숨이 어떻게 될지를 훤히 알고 있는터라 참으로 마음 아픈 상황이 벌어지고 만답니다...
2007.03.15 20:49
댓글 시몬피터님
아비 관찰기
향이님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새털에 뭍은 기름은 세체로도 잘 세척이 않됩니다. 우선 식용유를 사용하여 기름를 제거한 후, 세제를 사용하면 쉽게 기름을 제거 할 수가 있습니다. 새아빠님 말씀대로 건강한 경우에는 깃털 속으로 물기가 들어가지 않지만 기름에 오염돤 경우에는 물기가 스며들어 체온(약40도)을 유지할 수가 없어 일종의 동사를 하지요. 오염된 새을 세척하고 난 후에는, 깃털을(속털까지) 신속하게 말려주어야 됨니다. 체온 유지가 꼭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정말로 기름에 오염되거나, 낚시줄에 걸려 죽는 모습은 정말 안스렵지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07.03.15 19:36
댓글 바람의나라님
아비 관찰기
이쁜 아비들 보고는 싶지만 왠지 안보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보이는건 거의가 피해를 입은녀석들이다보니....^^;;;
2007.03.15 09:51
댓글 샐리디카님
아비 관찰기
새가 물론 다 이쁘지만.. 이렇게 이쁜 녀석이 기름의 피해를 보고 죽어간다는 사실이 너무 맘 아픕니다..
2007.03.15 08:36
댓글 새아빠님
아비 관찰기
참으로 선한 눈을 가지고 있죠...자신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이유도 모른채.. 잠수하는 조류는 물의 수압을 받으니 점도가 높은 뻐둥뻐둥한 기름에 오염되면 물이 스미고 말지요.. 햇살을 받은 마른 땅에 올라와 깃털의 물기를 말려 보려하지만... 채 마르기도 전에 또 다시 밀려드는 배고픔에 추위를 참고 물에 들어가야 합니다... 안내판이 붙은 엔진오일수거통도 있지만.......또 다른 여러 이유로 기름이 바다에 떠 돌고 있습니다.. 운좋게... 안전하고 따뜻하고 마른 땅이 가까이 있으면...좀은 편히 지낼 수 있겠지요...
2007.03.14 20:19
댓글 앤서니님
아비 관찰기
새들중에 보기만해도 슬퍼보이는 녀석이 있죠... 아비도 그런녀석중의 하나인데... 향이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더욱 그렇네요...
2007.03.14 19:19
댓글 임백호님
아비 관찰기
안타까운일입니다 인간때문에 한 생명체가 죽는다는것이.....
2007.03.14 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