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새님의 활동 내역

총 9건

댓글 흰머리멧새
흰머리멧새
우와~~~! 축하드립니다. 저도 보고 싶네요!! 많이~~~
2010.01.31 17:26
댓글 스윈호오목눈이
스윈호오목눈이
혹시 박제를 야외에 놓고 찍으셨는지요?? ^^;; 농담이구요!! 추운 겨울 72시간의 기다림... 한 컷트를 찍기 위한 그 열정.... 얼음이 녹을 것 같습니다. 멋지네요!! 잘 봤습니다.
2010.01.19 17:36
댓글 쇠부엉이
쇠부엉이
아~! 사진이 완젼 내셔널 지오그래피 입니다. 쥐 물고 가는 사진.... 마지막 쇠부엉이의 하루... 감탄사! 절로 나옵니다.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2010.01.19 17:34
댓글 휘파람새
휘파람새
죄송하지만, 개체수를 알 수 있을까요??
2009.04.13 17:58
댓글
포인트가 모자라서... ㅡㅡ;; 촬영정보가 안보이네요!
인터넷이 느려서 사진이 안 올라 갔던 점 양해 바랍니다.
2009.04.11 15:08
댓글
고수님들 동정 부탁드립니다.
아래 샐리디카님이 말씀하셨듯이 섬휘파람새가 맞는 것 같습니다. 혹시, 촬영장소, 촬영시간 등등 특이할 만한 사항들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2008.08.13 14:18
댓글
이름좀 알려주세요
자세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자운님!! 날씨가 꾀 많이 더워졌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요! 좋은 한 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08.07.08 09:47
댓글
이름좀 알려주세요
사진상으로 볼 때 멱과 배의 색깔이 옅은 회색(때묻은 흰색빛)을 띄고 앞이마의 적갈색 기운이 거의 없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섬휘파람새로 판단됩니다. 첫번째 사진의 멱에 털이 빠진 것은 번식기 song(수컷)을 매일같이 하기 때문에 명관(울대) 쪽의 표피를 부풀려 소리가 공명현상으로 크게 멀리까지 전달되도록 하기 위해 격렬하게 움직여 탈모(?)가 생기게 됩니다. 첫번째 사진에서 가슴에서 배까지 중앙으로 희미하게 선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마도 포란반의 흔적으로 생각되며, 번식기 수컷 섬휘파람새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두번째 사진의 꼬리깃을 보면 끝이 마모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올 해 태어난 새끼라면 깃이 마모없이 더 깨끗하겠지요!? 관찰일자와 시간, 정확한 장소(향적봉??)를 알고 싶은데, 가능할런지요? 혹, 주변에서 유사한 녀석을 보았거나, 동일한 울음소리를 들으셨는지요? 보거나 들었다면 몇 개체 정도 될런지 알고 싶습니다
2008.07.07 16:43
댓글
낙동강하구080406
아~! 정말 가보고 싶네요! 낙동강 하구... 내 고향인데... ^^ 잘 보았습니다.
2008.04.09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