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완님의 활동 내역

총 2,669건

1점 추천 붉은가슴밭종다리
붉은가슴밭종다리
2007.09.27 22:21
1점 추천 때까치
때까치
2007.09.27 22:19
댓글
새이름 질문요^^
때까치입니다. 덩치는 작아도 맹금류죠. 오목눈이 등 작은 새도 잡아먹고 개구리도 잡아먹고... 무서운 때까치입니다 ㅎㅎ
2007.09.27 22:19
1점 추천
새이름 질문요^^
2007.09.27 22:19
게시글 흰눈썹붉은배지빠귀
흰눈썹붉은배지빠귀
2007.09.27 18:05
댓글 밀화부리
밀화부리
24일이라면 저도 거기 있었는데요. 아마 시간이 어긋났는가봅니다. 아쉽군요. 만날수 있었는데... ^^
2007.09.26 21:09
1점 추천 밀화부리
밀화부리
2007.09.26 21:09
게시글 솔딱새
솔딱새
2007.09.25 23:35
게시글 쇠솔새
쇠솔새 - 아종 솔새
2007.09.24 22:42
댓글 쇠솔새
쇠솔새 아종 (솔새)
두줄의 윙바, 노란 배, 눈썹선 등을 볼때 쇠솔새 아종 솔새로 보입니다. 멋지게 담으셨네요 ^^
2007.09.23 23:05
1점 추천 쇠솔새
쇠솔새 아종 (솔새)
2007.09.23 23:05
게시글 쇠솔딱새
쇠솔딱새
2007.09.23 22:06
게시글 솔딱새
솔딱새
2007.09.23 22:03
게시글 청딱다구리
청딱다구리
2007.09.22 20:15
게시글 솔딱새
솔딱새
2007.09.22 20:14
댓글 흰멧새
흰멧새
추석 연휴동안 보고또 보고 자꾸봐야겠습니다. 옛날에 영어단어 자꾸 보고 쓰고 하면 내것 되던데... 이 친구도 자꾸 보면 내것 되려나? ㅋ
2007.09.21 19:36
1점 추천 흰멧새
흰멧새
2007.09.21 19:36
댓글
낙동도요소식(죄송합니다 제목바꿉니다)
엄청난 뽐뿌에 달리고싶어도 어딘지 몰라서................. ㅎ 여기도 낙동강 하구 인가요?
2007.09.21 08:55
댓글 알락개구리매
알락개구리매
터줏대감께 인사 제대로 하는군요 ^^
2007.09.20 23:46
1점 추천 알락개구리매
알락개구리매
2007.09.20 23:46
댓글 숲새
숲새
그 공원에 가본지 오래됐네요. 추석연휴때 한번 가볼까 생각합니다 ^^
2007.09.20 23:46
1점 추천 숲새
숲새
2007.09.20 23:45
댓글
낙동도요소식(죄송합니다 제목바꿉니다)
아주 대놓고 뽐뿌를 넣으십니다. 효과 만점이군요. 더구나 넓적이 데려다 인사시키는 장면에서는..... ㅎㅎ
2007.09.20 23:45
1점 추천
낙동도요소식(죄송합니다 제목바꿉니다)
2007.09.20 23:43
1점 추천 흰눈썹지빠귀
흰눈썹지빠귀 (수컷 미성조)
2007.09.18 22:09
댓글 흰눈썹지빠귀
흰눈썹지빠귀(암,수)
임백호님이 찍으신 미성조 수컷은 9월 3일 찍은것이고 이 사진은 17일에 찍은 것인데 14일만에 이렇게 달라질 가능성은 없을까요? 한참 자랄때는 하루가 다르던데...
2007.09.18 22:06
댓글 꺅도요
꺅도요
참 예쁩니다 ^^
2007.09.18 14:18
1점 추천 꺅도요
꺅도요
2007.09.18 14:18
댓글 세가락도요
세가락도요
올해는 꼭 만나고싶은 녀석입니다 ^^
2007.09.18 14:17
1점 추천 세가락도요
세가락도요
2007.09.18 14:17
1점 추천 물총새
물총새
2007.09.18 14:17
1점 추천 깝작도요
깝작도요
2007.09.18 14:16
1점 추천 중대백로
중대백로
2007.09.18 14:16
1점 추천
궁금한 녀석입니다.
2007.09.18 14:15
댓글 흰눈썹지빠귀
흰눈썹지빠귀 (수컷성조)
9월 3일날 담으신것인가요? 날짜를 안적어 놓으시니 어제 담으신것인가 의심했었습니다. 벌써 며칠째 이친구가 보이지 않고 있군요
2007.09.18 14:15
1점 추천 흰눈썹지빠귀
흰눈썹지빠귀 (수컷성조)
2007.09.18 14:15
댓글 호랑지빠귀
호랑지빠귀와 되지빠귀
오늘 또 오셨군요. 날씨가 하도 좋아 저도 가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는데..... ^^
2007.09.17 20:05
1점 추천 호랑지빠귀
호랑지빠귀와 되지빠귀
2007.09.17 20:05
댓글 흰눈썹지빠귀
흰눈썹지빠귀(암,수)
허거걱~~~ 결국 그 횃대에 앉아주었군요. 역시 새엄마셔!!! ㅎ
2007.09.17 20:04
1점 추천 흰눈썹지빠귀
흰눈썹지빠귀(암,수)
2007.09.17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