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완님의 댓글/추천

총 2,495건

댓글 쇠찌르레기 한달음님
쇠찌르레기
거 참.... 근데...이 둥지는 누구거래요?
2007.06.19 19:00
댓글 쇠찌르레기 시니피앙님
쇠찌르레기
음... 북방아저씨 딱하게 됐군요. 자유연애를 즐기는(?) 북방아줌마 \"세상엔 멋진 남자가 너무 많아..\"라고 했답니다 ㅎㅎㅎ
2007.06.19 16:11
댓글 쇠찌르레기 바람의나라님
쇠찌르레기
참 복잡한 녀석들이네요~~~^^
2007.06.19 15:34
댓글 북방쇠찌르레기 접사쟁이님
북방쇠찌르레기
우째 이리도 귀엽데요.^^
2007.06.19 12:31
댓글 북방쇠찌르레기 접사쟁이님
북방쇠찌르레기 - 먹이주기
묘기대행진..^^
2007.06.19 12:30
댓글 솔부엉이 접사쟁이님
솔부엉이
다시 만나보고 싶은 분입니다. 멋지게 담으셨네요.
2007.06.19 12:30
댓글 북방쇠찌르레기 샐리디카님
북방쇠찌르레기
ㅋㅋㅋ 재미있었어요. 녀석들때문에..^^
2007.06.19 09:58
댓글 북방쇠찌르레기 샐리디카님
북방쇠찌르레기 - 먹이주기
멋진 순간포착에 박수를 보냅니다.^^
2007.06.19 09:58
댓글 북방쇠찌르레기 하루살이님
북방쇠찌르레기 - 먹이주기
그저 아 소리만 나오네요 생존의 삶에 몸부림 형제지간 아닌 나 아님 모두 없다는 것 처럼보이지만 그래도 그들은 가족이네요.................잘 자라서 자연의 세계로 원하는 바대로 살아가길 바랄뿐입니다.
2007.06.19 08:13
댓글 북방쇠찌르레기 새아빠님
북방쇠찌르레기 - 먹이주기
빛도 없고 거리도 먼데 또렷합니다..^^
2007.06.19 08:03
댓글 솔부엉이 산장마루님
솔부엉이
멋집니다...
2007.06.18 22:09
댓글 북방쇠찌르레기 시몬피터님
북방쇠찌르레기
곧 이소 하겠습니다.^-^
2007.06.18 20:33
댓글 북방쇠찌르레기 바람의나라님
북방쇠찌르레기
멋지게 담으셨네요~~
2007.06.18 20:00
댓글 솔부엉이 앤서니님
솔부엉이
세상엔 만나보고 싶게 만드는 새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부지런하시니 저렇게 멋진 녀석들을 만나시네요...축하드립니다.^^
2007.06.18 17:05
댓글 임백호님
??? 처음보는 하얀새
이제는 백새까지 만나시고 妻福.鳥福이 만땅이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07.06.18 13:12
댓글 목포인님
오늘 1시간 여의 탐조기록
맞아요... 안가지고 가는날에는,,,,그렇게 아쉬울 수가,,,, 모두가 공감하는 점이군요.
2007.06.17 22:55
댓글 목포인님
??? 처음보는 하얀새
보람있는 날이었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07.06.17 20:52
댓글 청호반새 목포인님
청호반새
축하드립니다... 먹잇감이 개구리인듯,,,합니다. 완전히 절벽에 둥지를 만드는군요.
2007.06.17 20:48
댓글 샐리디카님
??? 처음보는 하얀새
축하드립니다.^^
2007.06.17 20:39
댓글 청호반새 샐리디카님
청호반새
와~~
2007.06.17 20:38
댓글 청호반새 곰솔님
청호반새
햐... 저런 곳에 둥지를... 정말 기가 막히게 찾아내십니다...
2007.06.17 00:24
댓글 청호반새 새아빠님
청호반새
멋지게 보셨습니다..^^
2007.06.17 00:09
댓글 청호반새 시니피앙님
청호반새
요즘 임선생님의 사진들은 특별히 더 놀랍습니다. 완전 부러워요. ^^
2007.06.16 23:50
댓글 청호반새 앤서니님
청호반새
모기때문에 고생하셨을것 같은데 멋지게 만나셨으니 충분한 보상이 되셨을것 같네요...멋진 모습입니다.^^
2007.06.16 23:38
댓글 앤서니님
??? 처음보는 하얀새
왕따 당하지 않나 모르겠네요...사람이건 새건 독특한 생김새는 이목을 집중시키는군요... 잘 어울려 살아가길 빌어봅니다.^^
2007.06.16 22:42
댓글 산장마루님
??? 처음보는 하얀새
축하드립니다.
2007.06.16 22:24
댓글 시몬피터님
??? 처음보는 하얀새
축하드립니다.^-^
2007.06.16 21:58
댓글 새아빠님
??? 처음보는 하얀새
저도 찌르레기 알비노로 생각됩니다..^^ 부리색까지 묽어 보입니다. 열심히 보시니까 좋은 새도 많이 만나시나 봅니다..... !!
2007.06.16 21:58
댓글 먹이대님
??? 처음보는 하얀새
찌르레기 알비노로 보입니다~ 운이 정말 좋으신가봐요^^*
2007.06.16 21:53
댓글 샐리디카님
오늘 1시간 여의 탐조기록
탐조소식으로 자상하게 알려주시니 가고싶어집니다.^^
2007.06.16 04:26
댓글 임백호님
오늘 1시간 여의 탐조기록
어휴........ 큰 덩치에 부지런도 하십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07.06.15 21:47
댓글 행복한새야님
오늘 1시간 여의 탐조기록
앤서님 말씀에 공감^^
2007.06.15 19:10
댓글 시니피앙님
오늘 1시간 여의 탐조기록
열정의 탐조가십니다. 요 밑에 앤서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는 250종만 넘겨도 그냥 눈팅을 즐길 수 있을 것같습니다. ^^
2007.06.15 00:52
댓글 곰솔님
오늘 1시간 여의 탐조기록
밤섬유원지... 또 땡깁니다...
2007.06.14 23:15
댓글 앤서니님
오늘 1시간 여의 탐조기록
가끔은 무겁고 성가신 카메라를 내려놓고 필드스코프나 쌍안경만 들고 그저 바라보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때면 항상 펼쳐지는 멋진 장면에 욕심을 떨치지 못해 바램으로만 머물죠... 한 400종쯤 보고 담아서 좀 여유가 생기게 되면 마음도 장비도 좀 더 가벼워 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랜만의 가벼운 탐조가 좋아보이네요...^^
2007.06.14 23:04
댓글 새아빠님
오늘 1시간 여의 탐조기록
멋진 관찰일지입니다..^^
2007.06.14 22:26
댓글 바람의나라님
오늘 1시간 여의 탐조기록
카메라가 없으면 꼭 찍고싶은 장면들이....^^ 다음부턴 꼭 챙기세요~~~~
2007.06.14 20:58
댓글 쇠물닭 시니피앙님
쇠물닭
새랑 가족이 되셨나봅니다. 머리털 좀 어케 빗겨주시지 않구요~
2007.06.14 10:27
댓글 알락할미새 접사쟁이님
알락할미새
스튜니오에서 촬영것 처럼 깔끔합니다.
2007.06.14 10:13
댓글 왜가리 접사쟁이님
왜가리
모니터 밖으로 튀어나오겠네요.^^ 멋집니다.
2007.06.14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