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무락님의 댓글/추천

총 628건

댓글 황새 산타는준님
황새
와우 황새를 쌍으로 담으시다니 멋짐니다.
2010.01.22 09:08
댓글 청도요 새아빠님
청도요
등짝에 눈~~ 제3의 눈인가요?...ㅎㅎ
2010.01.22 00:45
댓글 개리 새아빠님
개리
좌 1/3에 ..ㅎ 잠시 탐조했습니다.
2010.01.22 00:44
댓글 종다리 새아빠님
종다리
눈밭종다리 귀엽습니다...ㅎ
2010.01.22 00:43
댓글 청도요 샐리디카님
청도요
등에 눈이 ㅈ금 올려져있을 뿐인데.. 이상하게 자꾸 시선을 끄네요, 더 이뻐보이공..ㅎㅎ
2010.01.21 21:34
댓글 개리 샐리디카님
개리
뺨이나 목이 허연 덕분에 찾았습니다.^^
2010.01.21 21:33
댓글 종다리 샐리디카님
종다리
아흐... 귀여운 넘들..ㅎㅎ
2010.01.21 21:31
댓글 개리 산타는준님
개리
멀고 찾기도 힘든데 대단하세요.. 탐조의 열정이 짱이셔요
2010.01.21 08:24
댓글 종다리 산타는준님
종다리
눈속에 종다리 귀엽네요.. ㅎㅎ
2010.01.21 08:23
댓글 청도요 산타는준님
청도요
청도요 등에 눈이 쌓여요..ㅎㅎ 이렇게 쨍하고 가까운 모습 처음봐요..멋짐니다.
2010.01.21 08:23
댓글 개리 자연그대로님
개리
한마리가 보이네요!!!
2010.01.21 06:30
댓글 금눈쇠올빼미 김대환님
금눈쇠올빼미
금눈이가 논바닥에 앉아 있는 모습은 처음 봅니다... ^^ 잘 찾으셨네요...
2010.01.14 11:35
댓글 금눈쇠올빼미 새아빠님
금눈쇠올빼미
귀여워요~~ㅎㅎ
2010.01.14 11:18
댓글 금눈쇠올빼미 까치노을님
금눈쇠올빼미
크 참 오랜만에 보는 친구입니다.
2010.01.13 21:33
댓글 큰말똥가리 까치노을님
큰말똥가리
참 멋진 모습입니다.^^
2010.01.13 21:33
댓글 큰말똥가리 산타는준님
큰말똥가리
허벅지에 검은털이 큰말똥!그러는 것 같습니다. 생생합니다.ㅎㅎ 금년 한해도 건강하고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13 08:59
댓글 멧새 산타는준님
멧새
숫놈인가요? 인상이 강하네요..ㅎㅎ
2010.01.13 08:57
댓글 금눈쇠올빼미 산타는준님
금눈쇠올빼미
아고 이렇게 귀여운 모습 첨 봅니다. 정말 탐조력 대단하세요..짱입니다.
2010.01.13 08:57
댓글 큰말똥가리 조선낫님
큰말똥가리
멋집니다.
2010.01.13 06:43
댓글 금눈쇠올빼미 조선낫님
금눈쇠올빼미
익살스런 넙죽이 할아버지.
2010.01.13 06:39
댓글 큰말똥가리 샐리디카님
큰말똥가리
와 ~ 가까이 보셨나봅니다. 멋지네요. 그동안 바쁘셨군요. 새해에도 예쁜새 많이 만나시기 바랍니다.^^
2010.01.13 02:10
댓글 금눈쇠올빼미 샐리디카님
금눈쇠올빼미
호... 금눈쇠님... 너무 귀여우십니다.ㅎㅎㅎ
2010.01.13 02:08
댓글 잿빛개구리매 새아빠님
잿빛개구리매
폼납니다..^^
2009.12.03 00:00
댓글 잿빛개구리매 조선낫님
잿빛개구리매
날렵하게 생겼네요.
2009.12.01 09:38
댓글 잿빛개구리매 샐리디카님
잿빛개구리매
멋집니다.^^
2009.11.28 13:36
댓글 노랑발갈매기 산타는준님
노랑발갈매기
멋짐니다.
2009.11.28 09:47
댓글 잿빛개구리매 산타는준님
잿빛개구리매
멋짐니다. 골고루 보셨군요..
2009.11.28 09:46
댓글 고니 산타는준님
고니
2종을 한번에 해결하셨군요.. 수고하셨어요
2009.11.28 09:45
댓글 목도리도요 산타는준님
목도리도요
시화까지 가셨군요.. 멋져요
2009.11.28 09:44
댓글 쇠청다리도요 새아빠님
쇠청다리도요
에궁~~ㅎ
2009.11.05 10:10
댓글 새매 새아빠님
새매
까치는 지역 경찰같습니다...^^
2009.11.05 10:08
댓글 백할미새 새아빠님
백할미새
경쾌하고 귀여운 녀석입니다.
2009.11.05 10:07
댓글 뜸부기 새아빠님
뜸부기
함초롬합니다...
2009.11.05 10:07
댓글 검둥오리사촌 새아빠님
검둥오리사촌
늠름해 보입니다.
2009.11.05 10:05
댓글 새아빠님
만경강하구의 모습
가장 자연스러운 곳이고 생명이 잉태하고 살아가는 곳이.... 누군가의 눈에 버려져 보이는 곳으로 보인다는게 늘 두렵습니다....
2009.11.05 10:03
댓글 검둥오리사촌 멧비둘기님
검둥오리사촌
오~벌써 ...
2009.11.05 09:51
댓글 검둥오리사촌 산타는준님
검둥오리사촌
강원도 가실 때 조선낫님과 저도 불러주세요..ㅎㅎ 멋짐니다.
2009.11.05 07:47
댓글 유리블루님
만경강하구의 모습
강이 바다에게 달려가 안기는 곳, 바다가 강으로 달려가 품어버리는 곳... 막혀 있지 않다면.... 만경강 하구가 터지길 간절히 소원해봅니다.
2009.11.05 01:13
댓글 뜸부기 목포인님
뜸부기
언제나 볼 수 있을런지.....
2009.11.05 00:14
댓글 검둥오리사촌 목포인님
검둥오리사촌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셨네요...
2009.11.05 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