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맞이꽃님의 댓글/추천

총 2,994건

댓글 흰배뜸부기 아토미님
흰배뜸부기
흐미.. 장소가 굴업도군요... 예전에 굴업도에서 모니터링 할때가 생각나네요... ^^ 전복도 회쳐서 먹고 그랬었는데.....
2013.05.22 11:20
댓글 검은머리촉새 앤서니님
검은머리촉새
이쁘네요...^^
2013.05.06 10:07
댓글 쇠청다리도요 새들이랑님
쇠청다리도요
아고....! 까막눈이라 함께 있었는데도 전 그냥 지나치다니......! 너무 멀어 다시 찾아갈 수도 없고,,,, 온통 후회막급입니다..... 감상 잘했습니다.
2013.04.15 09:51
댓글 큰뒷부리도요 뜸부기우는논님
큰뒷부리도요
멀리서온 녀석들이군요~잘쉬다가길~!!
2013.04.06 23:31
댓글 붉은어깨도요 샐리디카님
붉은어깨도요
도요들의 합창이 들리는 듯 합니다. 멋지네요.^^
2013.04.03 22:25
댓글 새아빠님
먹이대의 쥐
귀여운 불청객이군요..ㅎㅎ
2013.02.03 13:18
댓글 미등록(미기록)종 털보아저씨님
옅은밭종다리
귀한 종을 추가 하셨내요 축하 합니다
2013.01.25 13:09
댓글 검은머리방울새 솔체님
검은머리방울새
쪼로롱~쪼로롱 즐거운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2013.01.08 19:22
댓글 멋쟁이[멋쟁이새] 솔체님
멋쟁이[멋쟁이새]
달맞이 꽃씨를 만나게 먹네요. 올해는 여러 곳에서 보이니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2013.01.06 20:08
댓글 큰소쩍새 샐리디카님
큰소쩍새
잔가지 사이로 멋진 보물을 찾으셨네요.^^
2012.12.09 08:08
댓글 큰소쩍새 뜸부기우는논님
큰소쩍새
꼭꼭 숨어있는데 잘 찾으셨네요..^^
2012.12.07 20:49
댓글 저어새 달맞이꽃님
저어새
에고고, 감사^^
2012.09.04 13:28
댓글 저어새 그림쟁이님
저어새
저어새로보입니다..
2012.09.03 21:58
댓글 붉은갯도요 뜸부기우는논님
붉은갯도요
세번째사진은 국수먹는 도요네요~^^
2012.08.30 12:45
댓글 뻐꾸기 뜸부기우는논님
뻐꾸기
눈의 특징이 잘 보입니다.
2012.06.10 22:09
댓글 중백로 뜸부기우는논님
중백로
우아하네요.
2012.06.10 22:06
댓글 뻐꾸기 임백호님
뻐꾸기
언제 파주를 다녀오셨습니다
2012.06.10 06:59
댓글 뻐꾸기 앤서니님
뻐꾸기
먼곳에서 오셨다고 서비스가 확실하군요...^^
2012.06.09 22:09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뜸부기우는논님
검은댕기해오라기
똘망똘망하네요..~~
2012.06.06 22:26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앤서니님
검은댕기해오라기
해오라기들의 앞모습은 볼때마다 웃깁니다.^^
2012.06.06 09:41
댓글 적원자 버드러브님
적원자
정말 잘 익었네요. ^^
2012.05.14 22:46
댓글 적원자 앤서니님
적원자
저 붉은색 정말 멋집니다.^^
2012.05.02 00:09
댓글 흰눈썹황금새 달맞이꽃님
흰눈썹황금새(수컷 1회 겨울깃)
흰눈썹황금새 수컷 미성숙 개체로 결론지어 지네요. 종명 수정합니다. ^^
2012.05.01 22:47
댓글 흰눈썹황금새 샐리디카님
흰눈썹황금새(수컷 1회 겨울깃)
축하드립니다.^^
2012.05.01 19:27
댓글 적원자 흰꼬리수리님
적원자
암수를 함께 보셨군요. 멋집니다.
2012.05.01 05:40
댓글 흰눈썹황금새 흰꼬리수리님
흰눈썹황금새(수컷 1회 겨울깃)
멋지군요. 올 봄에 조복이 많으십니다. 축하드려요.
2012.05.01 05:38
댓글 적원자 시니피앙님
적원자
우와~ 수컷의 자태가 정말 멋집니다
2012.04.30 23:01
댓글 청도요 산타는준님
청도요
잘생긴 사람이 새도 잘 담아요..ㅎㅎ
2012.02.23 23:35
댓글 청도요 바람의나라님
청도요
발이 추울텐데도 잘 견디네요 ^^
2012.02.22 21:09
댓글 청도요 앤서니님
청도요
딱 요만큼만 가까이서 만나길 바라면... 욕심이겠죠? ^^;
2012.02.21 23:43
댓글 스윈호오목눈이 샐리디카님
스윈호오목눈이
에고.. 귀여운 녀석들...ㅎㅎ
2012.02.20 01:31
댓글 넓적부리 샐리디카님
넓적부리
쇠오리랑 있으니 정말 크고 넓적하네요.ㅎㅎ
2012.02.20 01:30
댓글 흰점찌르레기 뜸부기우는논님
흰점찌르레기
보고 싶네요...~
2012.02.19 19:26
댓글 넓적부리 뜸부기우는논님
넓적부리
물에 비친 그림자가 인상적입니다...
2012.02.19 19:26
댓글 혹고니 뜸부기우는논님
혹고니
고개 숙이고 있으니 더 외로워보입니다...ㅡㅡ
2012.02.19 19:25
댓글 흰점찌르레기 앤서니님
흰점찌르레기
금속광택 나는 깃털이 제대로 표현되었네요...^^
2012.02.19 14:37
댓글 혹고니 앤서니님
혹고니
성조가 아닌데도 정말 이쁘더군요...큰고니 무리와 어울려 있었으면 더 보기 좋았을텐데... 조금 외로워보이기도 하고. 언젠가 무리지어 있는 혹고니 성조를 만나기를 기대해봅니다.^^
2012.02.19 14:36
댓글 말똥가리 네모날개님
말똥가리의 식사
소태면에는 착한 말똥가리류가 많더군요.
2012.02.13 10:39
댓글 말똥가리 솔체님
말똥가리의 식사
한동안 든든하게 식사를 하는군요. 가까이 보니 참 멋지게 생겼습니다.
2012.02.11 18:19
댓글 오목눈이 뜸부기우는논님
오목눈이
노란 속눈썹이 포인트네요..ㅎㅎ
2012.02.07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