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맞이꽃님의 댓글/추천

총 2,994건

댓글 검독수리님
아시는 분?
꼬리가 짧았나요? 숲새로 보이는데요
2006.02.27 08:56
댓글 황조롱이 새아빠님
황조롱이
암컷인듯합니다..^^아주 멋집니다...
2006.02.27 08:47
댓글 큰오색딱다구리 새아빠님
큰오색딱다구리
아이구야..아주 대궐을 지었네요...^^ 멋집니다.
2006.02.27 08:46
댓글 때까치 새아빠님
때까치
뒤가 뚫려도 잘 찍으시네요..^^ 부리끝이 더욱 날카로워 보입니다... 서식지를 자주 살피면 사냥하는 모습도 볼 수 있을텐데....보기가 쉽지않네요.
2006.02.27 08:45
댓글 새아빠님
아시는 분?
앗..쇠동고비로 보입니다..^^ 쇠동고비로 일단 정하고 축하 먼저드립니다...^^
2006.02.27 08:28
댓글 황조롱이 샐리디카님
황조롱이
황조롱이는 맹금중에 젤 예쁜거 같습니다. 눈빛도 초롱초롱.. 넘 멋지게 담으셨네요.^^
2006.02.26 09:02
댓글 샐리디카님
고라니
그렇군요.. 요즘 먹이가 없어 그런가본데.. 차조심을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딱해요..
2006.02.26 08:51
댓글 양진이 깊은강님
양진이
이뻐라~ ^^:
2006.02.25 07:53
댓글 오목눈이 샐리디카님
오목눈이
아효.. 깜찍한 귀염둥이..
2006.02.24 23:17
댓글 검은등할미새 샐리디카님
검은등할미새
흑백의 아름다움이 절묘합니다.^^
2006.02.24 23:17
댓글 검은등할미새 새아빠님
검은등할미새
정말 배가 하얀게 느낌이 다르군요..^^
2006.02.24 23:08
댓글 오목눈이 새아빠님
오목눈이
아구..귀엽어라~~
2006.02.24 23:07
댓글 양진이 새아빠님
양진이
이쁩니다..^^
2006.02.24 23:07
댓글 노고지리님
꺅도요
저는 눈치로 청도요에 한표 던집니다. 그러니까 얼마전이었습니다. 웬 서양 사람들 세명이 필드스코프로 물가의 새를 보고 있었습니다. 박병우 슬그머니 다가가서... 박병.: 홧츠 네임 오브 댓 버드? 외국인:청도유~~ 박병.:오잉~ 청단이라고? 아님 초단? 외국인: 청도유~~ 박병.:잉글리시 네임 플리즈~~~ 외국인:솔리테리 스나이퍼~ 전 한국말 할 수 있습니다. 한국말로 합시다. 박병.: 당신이 청단이라고 했잖소? 외국인:청도요라고요. 청도요! 한국 사람이 한국말을 모르네~~
2006.02.21 23:38
댓글 방울새 새아빠님
방울새
저도 예전에..딸랑..딸랑...거리는 이쁜 방울소리를 기대했지만...ㅠㅠ 무당들이 손에 들고 마구 흔드는 따르르르르...식 방울이더군요..약간 실망..ㅋ
2006.02.21 21:30
댓글 방울새 지영아빠님
방울새
인상이 콩새랑 좀 닮은 것 같아요. ^0^~~~
2006.02.21 12:34
댓글 방울새 칡부엉이님
방울새
근데 왜 방울새일까여....그다지 방울 소리 같지도 않던데...^^
2006.02.21 12:18
댓글 오목눈이 칡부엉이님
오목눈이
이쁘네여....
2006.02.21 12:15
댓글 오목눈이 가가멜님
오목눈이
너무 이뻐요~~
2006.02.21 10:25
댓글 방울새 새아빠님
방울새
멋지고 귀엽습니다..^^
2006.02.21 07:35
댓글 오목눈이 샐리디카님
오목눈이
아효.. 깜찍하고.. 너무 귀엽습니다.
2006.02.21 07:05
댓글 방울새 샐리디카님
방울새
방울새는 작아도 참 도도하고 멋져보입니다. 마지막.. 뒤돌아보는 저 눈빛.. 대단해요.^^
2006.02.21 07:04
댓글 큰말똥가리 새아빠님
큰말똥가리
와~!! 멋집니다..^^ 큰말똥가리답게 색이 확 밝아 보입니다..^^
2006.02.20 19:30
댓글 흰목물떼새 새아빠님
흰목물떼새
낭만이 깃든 새... 눈을 보고 있노라면 사람의 마음을 촉촉하게 해 주는 녀석입니다.....
2006.02.20 19:14
댓글 알락할미새 지영아빠님
알락할미새
뛰어난 감각이 돋보입니다.^0^~~~
2006.02.20 00:20
댓글 지영아빠님
꺅도요
잘 담으셨습니다.^^*
2006.02.20 00:18
댓글 언제나파란님
꺅도요
꺅도요류 중에 꺅도요 아니면 청도요인듯 하지만 너무 멀어서요..
2006.02.19 21:16
댓글 샐리디카님
꺅도요
저도 꺅이 생각이 나네요. 아님 꺅사촌일까요..?? ^^
2006.02.19 19:22
댓글 흰목물떼새 샐리디카님
흰목물떼새
작아도 씩씩하게 잘 살아가는 흰목이가 너무 대견합니다. ^^
2006.02.19 19:21
댓글 황조롱이 샐리디카님
황조롱이
날개가 투명하게 다 보이는.. 꼬리도 활짝펴고.. 정말 이뻐요.^^
2006.02.19 19:20
댓글 알락할미새 샐리디카님
알락할미새
너무 깜찍합니다..^^
2006.02.19 19:19
댓글 새아빠님
꺅도요
얼핏 꺅도요로 생각됩니다....^^ 제 동정 정확도가 50%가 안되는지라..ㅠㅠ
2006.02.19 10:06
댓글 큰말똥가리 샐리디카님
큰말똥가리
와~ 축하드립니다. 큰말똥가리를 만나시다니.. ^^*
2006.02.18 20:02
댓글 아신님
???
제주도의 천지연 폭포에 가도 이녀석을 볼수 있죠 ㅎㅎ 흰뺨검둥오리 알비노개체 ㅋ
2006.02.14 14:08
댓글 딱새 지영아빠님
딱새
너무 이쁜 암컷입니다.^^*
2006.02.14 10:12
댓글 황조롱이 새아빠님
황조롱이
이 녀석 단골 카페인가 봐요?..^^. 전망좋고 식사 잘 나오고..ㅠㅠ
2006.02.14 00:45
댓글 딱새 새아빠님
딱새
암딱답다....
2006.02.14 00:44
댓글 큰재갈매기 시니피앙님
큰재갈매기
@@ 절묘하고 아름다운 순간입니다.
2006.02.14 00:34
댓글 딱새 리라님
딱새
딱! 딱새스럽슴돵~ ^^
2006.02.14 00:19
댓글 딱새 샐리디카님
딱새
늘 혼자서 조용히 다니는 얌전한 딱새.... 참 이뻐요.^^
2006.02.14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