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피터님의 댓글/추천

총 7,153건

댓글 조롱이 바람의나라님
조롱이
멋지게 나는 모습 역시 맹금류네요^^
2006.08.25 13:23
댓글 조롱이 시몬피터님
조롱이
역광에 너무 높이 날아서...^-^
2006.08.25 09:22
댓글 갈색제비 새아빠님
갈색제비
귀한 분를 담으셨군요..^^
2006.08.25 08:24
댓글 제비 행복한새야님
제비
아닙니다. 39마리 입니다...다시 세어 보세요^^
2006.08.24 21:35
댓글 노랑부리백로 버드디비님
노랑부리백로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6.08.24 20:22
댓글 왜가리 안단테님
왜가리(묘한 모습)
ㅎㅎㅎ 바바리맨 그러면 앞에서 보면 뭔가 보일지도.
2006.08.24 19:22
댓글 샐리디카님
어리연꽃.^-^
고귀해보여요~
2006.08.24 16:44
댓글 직박구리 로터리님
직박구리
잘먹고 잘자라겠네요.. 그넘 참~~
2006.08.23 13:18
댓글 제비 로터리님
제비
38마리..38선이네요.
2006.08.23 13:14
댓글 제비 바람의나라님
제비
저게 다 몇마린가요......
2006.08.23 11:37
댓글 시몬피터님
무슨 새인가요?
노고지리님, 감사합니다.^-^
2006.08.23 11:23
댓글 제비 임백호님
제비
제비도 반상회 하는군요 ㅎㅎㅎㅎㅎ
2006.08.23 08:57
댓글 새아빠님
어리연꽃.^-^
정말 아름답습니다... 무심코 지나쳐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의 이쁜 모습을 볼 수 있게 깨우쳐 주시는군요..^^
2006.08.23 02:59
댓글 제비 샐리디카님
제비
파리를 잡아먹어주다니.. 익조중 익조입니다. ^^
2006.08.23 01:26
댓글 직박구리 샐리디카님
직박구리
씩씩해보여 너무 이쁩니다. ^^
2006.08.23 01:21
댓글 왜가리 샐리디카님
왜가리(묘한 모습)
하하하 재미있는 포즈네요.^^
2006.08.23 01:16
댓글 쇠제비갈매기 샐리디카님
쇠제비갈매기(유조)
아효~~ 아가야~`
2006.08.23 00:54
댓글 울음고니(가칭) 샐리디카님
부리가 검은 고니:미등록(미기록)
와~ 축하드립니다.^^
2006.08.23 00:54
댓글 제비 지로님
제비
제비가 기차놀이 하면서 슬슬 강남갈 준비 하나봅니다.
2006.08.22 22:11
댓글 노고지리님
무슨 새인가요?
조롱이 유조에 대한 설명을 보면 머리부에는 흰패치가 있다고 나옵니다. 첫번째 사진에서 조롱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그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요런 새는 조롱이밖에 없다고 사료됩니다. 조롱이가 성장하면서 배부분의 가로얼룩이 점점 선명하게 되지요. 특히 암컷은 선명히 얼룩이 형성되고 수컷은 연합니다. 이상 조롱이 설명 교재로부터 옮겨적었습니다.
2006.08.22 22:08
댓글 제비 시몬피터님
제비
노고지리님, 제비들이 뭉치기 시작했지요. 어제보고 오늘가면 어디로 사라졌어요. 한우 목장에서 아침 일찍(07시) 부터 파리를 잡아먹고, 전기줄에서 휴식을 취하는 중이랍니다.^-^
2006.08.22 21:22
댓글 언제나파란님
무슨 새인가요?
노랑색 납막과 노란눈테로 보아 일단 조롱이로 찜하고요 조롱이 수컷 성조인 경우는 배에 줄무늬가 아주 흐리게 나타나고 전체적으로 연한 붉은빛이 보이는데... 그러면 조롱이 수컷 아닐까요..
2006.08.22 21:13
댓글 시몬피터님
무슨 새인가요?
새아빠님. 붉은배새매 같은 데... 눈 빛이 아닌 것 같고요,조롱이도 의심스러우나 줄 무늬가 없고요, 매사촌도 의심스러우나, 550을 찾아 보아도... 어렵네요.^-^
2006.08.22 20:51
댓글 새아빠님
무슨 새인가요?
아유~~ 숙제내기 선수이십니다..^^ 좀 어려보이는 듯합니다...
2006.08.22 18:24
댓글 새아빠님
부리가 검은 고니가 뻘이 묻어 검다고 하여....
뻘이 눈앞까지 묻으려면 이마까지 묻어야 하는데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2006.08.22 18:02
댓글 왜가리 새아빠님
왜가리(묘한 모습)
깃털을 말리는 군요..왜가리가 좋아하는 바바리맨 자세입니다..^^
2006.08.22 17:40
댓글 시몬피터님
무슨 새인가요?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림이 허접해서 죄송합니다.^-^
2006.08.22 17:02
댓글 직박구리 새아빠님
직박구리
우왕~~^^
2006.08.22 16:43
댓글 시몬피터님
부리가 검은 고니가 뻘이 묻어 검다고 하여....
언제나파란님, 감사합니다. 경계가 불 분명한 것은 아직 유조라 그런것이 아닐까요? 딱새의 유조에서도 머리 색의 경계가 불분명하듯시...^-^
2006.08.21 22:24
댓글 언제나파란님
부리가 검은 고니가 뻘이 묻어 검다고 하여....
ㅋㅋㅋ....까만 부리와 하얀 털의 경계가 일정치 안은게 갯벌이 묻었군요... 아쉽습니다 검은부리고니 사진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2006.08.21 21:22
댓글 왜가리 시니피앙님
왜가리(묘한 모습)
설마 백로에게 수작을?? 아님 지가 무슨 가마우지로 착각하는 모양입니다 재미난 포즈네요
2006.08.21 20:22
댓글 쇠청다리도요 바람의나라님
쇠청다리도요
다리가 길~~어 보이네요^^
2006.08.21 18:01
댓글 울음고니(가칭) 시몬피터님
미등록(미기록)부리가 검은 고니와 큰고니의 비교.
노고지리님 감사합니다.^-^
2006.08.19 07:44
댓글 울음고니(가칭) 노고지리님
미등록(미기록)부리가 검은 고니와 큰고니의 비교.
엘지상록도감에 나오는 고니류의 크기를 보면 큰고니가 전장 140cm, 고니가 120cm로 나옵니다. 이 정도면 눈으로 봐도 크고 작음의 구별이 충분이 가능하다 보여집니다. 위의 검은 부리 고니는 큰고니와 크기 차이를 거의 느낄 수없군요. 그러면 어제 말씀드린 Cygunus buccinator(Trumpeter Swan)일 가능성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2006.08.18 22:35
댓글 울음고니(가칭) 인디언님
미등록(미기록)부리가 검은 고니와 큰고니의 비교.
이렇게 보니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축하드립니다~~~!!
2006.08.18 19:35
댓글 울음고니(가칭) 바람의나라님
미등록(미기록)부리가 검은 고니와 큰고니의 비교.
고니인가요~~~사이가 참 좋아보입니다 ^^
2006.08.18 14:01
댓글 울음고니(가칭) 시몬피터님
미등록(미기록)부리가 검은 고니와 큰고니의 비교.
노고지리님, 확인해 보세요. 큰고니와 비슷하지요.^-^
2006.08.18 13:51
댓글 쇠제비갈매기 소광님
쇠제비갈매기(유조)
귀여움 덩어리......네~~~요
2006.08.17 17:54
댓글 귀제비 언제나파란님
귀제비
제비들이 하나둘씩 모이나 봅니다
2006.08.17 00:50
댓글 울음고니(가칭) 언제나파란님
부리가 검은 고니:미등록(미기록)
Whistling swan은 부리 기부에 노란색이있는데 전체가 검은 놈은 Tundra swan이라고 한답니다 주 서식지는 북미대륙의 최북단 알라스카와 북극에 살며 6000Km를 이동해서 미국 중부 메린랜드주의 체사피크만에서 주로 번식을 한다고합니다 어떻게 우리나라 까지 왔을까요.... 국내에서 최초로 기록하신거 축하 드립니다
2006.08.17 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