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피터님의 댓글/추천

총 7,153건

댓글 청다리도요 샐리디카님
청다리도요
즐거워보여요.^^
2008.11.13 23:55
댓글 흑두루미 바람의나라님
흑두루미
노을이 참 아쉬워요~~~~
2008.11.13 14:49
댓글 청다리도요 바람의나라님
청다리도요
친구들 부르나봅니다 ^^
2008.11.13 14:49
댓글 흑꼬리도요 바람의나라님
흑꼬리도요
얘네들은 아침에 꼭 역광이라......가기전에 담아놔야할텐데요~~
2008.11.13 14:49
댓글 검독수리 산타는준님
검독수리
멋져요
2008.11.10 15:40
댓글 검독수리 캐논대일님
검독수리
비행이 웅장합니다... 멋진장면 잘 보았습니다..^^
2008.11.10 12:01
댓글 검은목두루미 행복한새야님
검은목두루미
오, 훌륭합니다^^
2008.11.10 11:11
댓글 검독수리 행복한새야님
검독수리
늑대를 사냥한다는 그 검독수리...와우^^
2008.11.10 11:08
댓글 검은목두루미 산타는준님
검은목두루미
정말 이쁘네요
2008.11.10 10:10
댓글 검은목두루미 솔체님
검은목두루미
뒤에 있는 새는 암컷인가 봅니다. 얼굴을 곱게 단장한 것을 보니 사람도 반하겠네요.
2008.11.10 07:20
댓글 검독수리 솔체님
검독수리
위용이 대단합니다.
2008.11.10 07:11
댓글 검독수리 샐리디카님
검독수리
올해는 꼭 보고싶습니다. ^^
2008.11.10 01:41
댓글 새매 새아빠님
새매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2008.11.10 00:14
댓글 검독수리 새아빠님
검독수리
멋집니다..정말 뵈러가야 겠습니다..^^
2008.11.10 00:05
댓글 검독수리 박흥식님
검독수리
또 왔군요. 다음 주에 천수만갑니다. 볼 수 있겠지요.
2008.11.09 20:22
댓글 흑두루미 달맞이꽃님
흑두루미
정말로 멋진 장면입니다. 실제로 보았다면 너무 감동적이었을 것 같습니다.
2008.11.09 07:31
댓글 흑두루미 새아빠님
흑두루미
멋진 장면입니다..^^
2008.11.09 00:23
댓글 고산대머리수리(가칭) 새아빠님
고산대머리수리(가칭)
와 멋집니다....^^ 축하드립니다.
2008.11.06 22:47
댓글 고산대머리수리(가칭) 샐리디카님
고산대머리수리(가칭)
축하드립니다.^^
2008.11.03 01:41
댓글 고산대머리수리(가칭) 샐리디카님
고산대머리수리(가칭)
축하드립니다.^^
2008.11.03 01:41
댓글 흑두루미 임백호님
흑두루미
햐~~~~~~^^
2008.10.31 07:27
댓글 흰점찌르레기 임백호님
흰점찌르레기
엄청나게 많습니다 대단하네요
2008.10.31 07:19
댓글 흑두루미 오스카님
흑두루미
반가운 녀석들이 왔네요!!@@
2008.10.30 14:03
댓글 흑두루미 달맞이꽃님
흑두루미
천수만에 녀석들이 도착했군요. 보고 싶은 녀석들입니다.
2008.10.30 10:46
댓글 흑두루미 산타는준님
흑두루미
멋지네요
2008.10.30 09:55
댓글 흑두루미 행복한새야님
흑두루미
하늘이 흑색깔로 변하네요^^
2008.10.29 23:51
댓글 샐리디카님
12마리의 큰고니 속에 1마리의 혹고니
정말 잘 찾으세요.^^
2008.10.29 23:42
댓글 흑두루미 샐리디카님
흑두루미
멋진 손님이 왔네요.^^
2008.10.29 23:31
댓글 새아빠님
12마리의 큰고니 속에 1마리의 혹고니
귀한 분을 정말 용케 보셨습니다..^^
2008.10.29 11:09
댓글 달맞이꽃님
12마리의 큰고니 속에 1마리의 혹고니
이 녀석 만나려고 2년째 화진포를 주시하고 있건만... 아직 국내에선 못 봤습니다. 먼 거리에 큰고니들 틈이라 발견이 쉽지 않았을 텐데 용케 찾으셨네요.^^
2008.10.28 17:44
댓글 목포인님
12마리의 큰고니 속에 1마리의 혹고니
부끄러워서 그럴까요? 고개 좀 들어주세요~~~ ㅎㅎ
2008.10.28 01:13
댓글 더노피님
12마리의 큰고니 속에 1마리의 혹고니
와... 어떻게 큰고니를 따라서 이렇게 찾아왔을까요? 보고 싶습니다~
2008.10.27 23:38
댓글 민물도요 새아빠님
민물도요
정말 보기좋습니다.... 이래야 하는데.. 송도에서는 이녀석들도 피해가 있어 보입니다.,.,,,ㅠㅠ
2008.10.23 11:25
댓글 때까치 새아빠님
때까치
정말 느낌이 생생하네요..^^
2008.10.23 11:20
댓글 때까치 행복한새야님
때까치
배쪽이 물고기 비늘같네요^^
2008.10.22 11:01
댓글 때까치 샐리디카님
때까치
맞아요..^^
2008.10.22 09:48
댓글 때까치 박흥식님
때까치
언제 봐도 늠늠한 놈입니다.
2008.10.22 09:22
댓글 호반새 임백호님
호반새
헉~~~~~~~~~ 말이 안나옵니다.
2008.10.22 09:13
댓글 민물도요 임백호님
민물도요
쨍함니다^^.
2008.10.21 19:22
댓글 방울새 임백호님
방울새
산성으로 보내주세요 몇년째 안보이고있습니다.
2008.10.21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