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지리님의 활동 내역

총 4,492건

댓글 재두루미
김포-재두루미
귀족티가 아니라 물 빠진 야전잠바를 입고 있어서인지 고참 티가 납니다.
2006.11.25 00:38
1점 추천 재두루미
김포-재두루미
2006.11.25 00:38
댓글 갈까마귀
갈까마귀
까치 아잉교?
2006.11.25 00:37
1점 추천 갈까마귀
갈까마귀
2006.11.25 00:37
1점 추천 비오리
비오리
2006.11.25 00:36
댓글 비오리
비오리
땅집고 헤엄치고 있군요.
2006.11.25 00:36
댓글 말똥가리
말똥가리
캬~ 순식간에 나타난 것이 팍팍 실감납니다. 정말로 놀라운 신공입니다.
2006.11.25 00:35
1점 추천 말똥가리
말똥가리
2006.11.25 00:35
댓글 홍머리오리
홍머리오리
고향에서는 벌써 송년회를 하더군요. 서산에서도 홍머리 청머리 송년회하는 모양입니다.
2006.11.25 00:34
1점 추천 홍머리오리
홍머리오리
2006.11.25 00:34
댓글 촉새
촉새
촉새가 별 꼴입니다. 요런 꼬라지 촉새는 처음 봅니다.
2006.11.25 00:26
1점 추천 촉새
촉새
2006.11.25 00:26
1점 추천 청머리오리
청머리오리
2006.11.25 00:24
댓글 청머리오리
청머리오리
중부 지방에서 보기 힘든 청머리오리가 왔군요. 요 녀석들은 우포늪에 가면 제법 보였습니다.
2006.11.25 00:24
댓글
사진크기줄이기,크롭하기(알씨사용법)
행복한새야님의 동영상 올리는 법도 요런 식으로 설명하면 다음에 계정마련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저는 서버 돈주고 빌려쓰고 있는데 한달에 무려 5만원씩 주고 있답니다.ㅠㅠ
2006.11.25 00:23
1점 추천
사진크기줄이기,크롭하기(알씨사용법)
2006.11.25 00:23
댓글 두루미
재두루미
그렇군요. 단편소설 ‘학마을 사람들’에 나오는 학은 백로였군요. 그리고 단정학丹頂鶴이란 이 두루미를 가르키는 듯합니다. 머리부가 붉은 색이므로.
2006.11.25 00:18
1점 추천 두루미
재두루미
2006.11.25 00:18
댓글
코엑스 전시.. 관심과 무관심..
멋있습니다. 새만금은 저같은 개발 옹호론자 비스무리한 사람이 봐도 \'이건 아니야\'라는 생각이 듭니다. 즉 환경이 파괴됨에도 불구하고 수혜자가 누군지 알 수도 없을뿐더러 지역의 어민들은 확실히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갈데없는 도요새들은 호주까지 논스톱으로 운항을 해야하나요.
2006.11.25 00:12
1점 추천
코엑스 전시.. 관심과 무관심..
2006.11.25 00:12
댓글
딱다구리 질문입니다.
뼈가 조각조각 나누어져 있다는 말은 아주 애매한 말인 것같습니다. 연구하는 목적에 따라 뼈 부위를 대략 구분하던지 더 세부적으로 구분하겠지요. 세부적으로 구분하면 조각조각 나누어져 있다고 말할 수있겠지만 딱따구리가 다른 동물에 비하여 耐충격용 다른 뼈를 추가로 가지고 있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과거에 저도 딱따구리는 항상 머리가 띵해서 수명이 짧을거라 농담을 들은 적도 있고, 딱따구리가 어떻게 그 딱딱한 나무를 뚫고도 뇌진탕에 걸리지 않을까 아주 궁금했더랬는데, 공학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 딱따구리가 충격을 받아도 괜찮은 이유는, 딱따구리 머리부의 구조는 쪼을 때 충격을 분산시켜주는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부리는 똑 바르고 기부가 굵고 끝이 뾰족한 정鑿처럼 되어있습니다. 두골은 두껍고 틈새가 작습니다. 윗부리를 지지하는 경첩을 형성하고 있는 뼈는 폭이 넓고, 부리의 기부 쪽에 굳어 있습니다. 이들 뼈를 지지하는 근육(특히 익상翼狀돌기골신출근과 만골신출근)도 잘 발달되어 있어 충격을 전두개前頭蓋에서 넓게 받습니다. 이 근육은 아랫부리로 전달되는 충격도 충분히 받는 듯합니다. 쪼을 때 펴는 것만으로도 완충재 역할을 한다는 설도 있습니다. 강하게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류일수록 경추頸椎가 두개頭蓋의 전방 쪽에 위치하고 흉추배胸椎背돌기의 폭이 넓고 휘어지기 쉽도록 그 간격이 커서, 몸을 새우처럼 몸을 휘면서 쫀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쪼을 때 반동은 부리로부터 경첩골과 근육, 두개, 경추로 전해져서 몸으로 빠져나갑니다. 충격을 받는 동물은 딱따구리 이외에도 제법 있습니다. 수면에 다이빙하는 쇠제비갈매기류, 몸을 부딪히면서 흙벽에 구멍을 파는 물총새류, 딱딱한 열매나 씨를 쪼는 박새류 등입니다. 인간도 축구 선수들은 시속 120km가 되는 공을 이마로 해딩해도 뇌진탕 사고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 때는 충격을 머리의 똑바른 위치에서 받기 때문에 뇌진탕이 걸리지 않는데 몸 전체로 충격을 받는 동작이 중요한 것입니다. 딱따구리류의 뇌는 0.1~0.5그램 정도로 가벼워 쪼을 때 뇌가 받는 반작용 운동량은 아주 적은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월간버더-
2006.11.24 07:49
1점 추천
딱다구리 질문입니다.
2006.11.24 07:40
댓글 알락할미새
알락할미새의 사냥모습
플라이캐치 모습을 기가 막히게 찰영하셨군요. 꼭 발레하는 동작같습니다.
2006.11.23 21:46
1점 추천 알락할미새
알락할미새의 사냥모습
2006.11.23 21:46
댓글 노랑턱멧새
노랑턱멧새
그래말입니다. 똑같은 카메라 들고 사진 찍는데 사진의 질이 왜 이리도 차이가 날까요. 야마돌아유~~~
2006.11.23 20:36
1점 추천 노랑턱멧새
노랑턱멧새
2006.11.23 20:36
댓글 북방검은머리쑥새
북방검은머리쑥새
이 녀석 수컷은 여름에는 머리부 전체가 검게 되기 때문입니다.
2006.11.23 20:32
1점 추천 북방검은머리쑥새
북방검은머리쑥새
2006.11.23 20:32
댓글 상모솔새
상모솔새
상모솔새가 남한산성에 20마리 벌떼처럼 돌아다닌답니다. 크으~~~
2006.11.23 20:26
1점 추천 상모솔새
상모솔새
2006.11.23 20:26
1점 추천 알락해오라기
알락해오라기
2006.11.23 01:37
1점 추천 말똥가리
말똥가리
2006.11.23 01:36
댓글 말똥가리
말똥가리
까치가 무서버하는 새는 행복한새야랍니다.
2006.11.23 01:36
1점 추천 깝작도요
깝작도요
2006.11.23 01:33
1점 추천 물까치
물까치
2006.11.23 01:32
댓글 물까치
물까치
절묘한 장면이 깨끗합니다. 한폭의 동양화입니다.
2006.11.23 01:32
댓글
횃대.^-^
새들도 따뜻한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많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새들아 너희들을 편안하게 해주려는 따뜻한 사람들도 많이 있단다~~~
2006.11.23 01:31
1점 추천
횃대.^-^
2006.11.23 01:31
1점 추천
탐조대 사진
2006.11.23 01:28
1점 추천 긴꼬리홍양진이
긴꼬리홍양진이
2006.11.23 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