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지리님의 활동 내역

총 4,492건

1점 추천
꽃은 나에게 기쁨도 주지만 가끔은 실망도줍니다
2006.11.04 03:28
댓글
2006년11월03일 천수만 탐조.^-^
황오리떼가 멋있습니다.
2006.11.04 03:27
1점 추천
2006년11월03일 천수만 탐조.^-^
2006.11.04 03:27
1점 추천 민물도요
민물도요
2006.11.02 23:08
댓글
한강 하구에 원앙이 보이네요!
저는 한강 하구에서 원앙을 본 적은 없습니다만 한강 하구에 원앙이 있는 풍경을 상상만 하여도 즐겁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한강 하구에서 원앙들이 노닐던 모습을 보면서 풀피리불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겠지요.
2006.11.02 22:43
1점 추천
한강 하구에 원앙이 보이네요!
2006.11.02 22:43
댓글
캄보디아..
앙코로왓트만큼이나 화려한 역사를 가졌던 이 나라가 어찌하여 이렇게 되었을까요. 이런 풍경을 보면 저는 부국강병을 외치며 싸우면서 일하자라고 외쳤던 박대통령 모습이 떠 올려집니다. 한편 박대통령을 찬양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여겨지는 우리의 현실도 떠올려집니다.
2006.11.02 22:35
1점 추천
캄보디아..
2006.11.02 22:35
1점 추천
Rose-ringed Parakeet
2006.11.02 22:07
댓글
Rose-ringed Parakeet
앵무새삼촌이나 5촌 당숙 쯤 되는 것같습니다.
2006.11.02 22:07
1점 추천
Red-whiskered Bulbul
2006.11.02 22:02
댓글
Red-whiskered Bulbul
뽈때기의 빨간 연지가 인상적이네요. 저 멀리 한국에서 오신 손님들을 마중하러 왔나봅니다.
2006.11.02 22:02
댓글
캄보디아인들
그 자식이 아마도 폴포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원래는 시아누크가 정권을 잡고 있었는데 론놀이 쿠데타를 일으켜 친미정권을 세웠다가(그 때 국명도 크메르로 바꾸었는데) 공산정권에 무너지고 난 후 엄청난 학살이 자행되었지요. 캄보디아나 베트남은 전쟁만 없었더라면 아주 살기 좋은 나라라 합니다. 저도 조만간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2006.11.02 21:51
댓글
캄보디아인들
할머니 모습이 우리들 할머니와 똑 같군요. 우리들 할머니 제발 산에 오시면 도토리만 줍지 않으시면 100점 할머니들인데...
2006.11.02 21:44
댓글
캄보디아인들
앞으로도 이런 사진 많이 찍어서 소개 좀 해주시지요. 아이들은 세상 어디에 가도 귀엽습니다. 저 놈의 지뢰는 더 이상 생산을 안 해야될건데요. 특히 발목지뢰는 참 더러운 무기입니다. 덕분에 캄보디아에 가지 않고도 캄보디아 풍경 잘 보았습니다.
2006.11.02 21:42
1점 추천
캄보디아인들
2006.11.02 21:42
1점 추천 가창오리
가창오리
2006.11.02 07:54
댓글
시월, 천수만의 탐조 이야기.
언제 몰래카메라를 찍어가지고...그날 안막히고 잘 올라가셧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납시다.
2006.11.02 07:51
1점 추천
시월, 천수만의 탐조 이야기.
2006.11.02 07:51
댓글 붉은부리찌르레기(가칭)
붉은부리찌르레기
저 많은 찌르레기들 속에 붉은부리가 섞여있다는 말이지요. 의왕에도 한마리만 보내주세용
2006.11.02 07:49
1점 추천 붉은부리찌르레기(가칭)
붉은부리찌르레기
2006.11.02 07:49
1점 추천
Common Myna
2006.11.02 06:52
1점 추천 흰날개해오라기
흰날개해오라기
2006.11.02 06:51
댓글 사다새
사다새
이런이런 펠리컨이 편대 비행을 하는군요. 요녀석 과천에서도 서식을 하더군요.............. 과천대공원에서
2006.11.02 06:51
1점 추천 사다새
사다새
2006.11.02 06:51
1점 추천 솔개
솔개
2006.11.02 06:49
댓글 솔개
솔개
하롱베이에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멀리 한국에서 오신 샐리님을 위해서, 솔개가 멋있는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군요.
2006.11.02 06:49
1점 추천 곤줄박이
곤줄박이
2006.11.01 19:23
1점 추천 청둥오리
청둥오리
2006.11.01 19:22
1점 추천 물수리
물수리
2006.11.01 19:22
댓글 큰고니
큰고니
그저께 일요일 기러기 무리들에 섞여 있는 큰고니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천수만엔 주로 큰고니들만 오는군요.
2006.11.01 19:21
1점 추천 큰고니
큰고니
2006.11.01 19:21
1점 추천 붉은부리갈매기
붉은부리갈매기
2006.11.01 19:20
댓글 붉은부리갈매기
붉은부리갈매기
길막고 농성 중이군요. 너희들은 해산하라! 안그럼 집시법 위반으로 모조리 닭장에 가둬버리겠다.
2006.11.01 19:20
댓글
남한산성 현절사 제향모습
오다가다 무심코 지난 현철사인데 삼학사를 생각하면 그 절개가 다시 한번 되새겨집니다. 사나이 한평생을 절개를 지키며 살았던 우리 선조들이 존경스럽니다.
2006.11.01 19:19
1점 추천
남한산성 현절사 제향모습
2006.11.01 19:19
게시글 가창오리
가창오리
2006.10.31 00:50
댓글 꼬까참새
꼬까참새
꽉 다물은 입이 참새다운 호연지기를 느끼게 합니다.
2006.10.30 23:16
1점 추천 꼬까참새
꼬까참새
2006.10.30 23:16
1점 추천 쑥새
쑥새
2006.10.30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