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는 짧은 일정이 너무 아쉬웠던 탐조였습니다.

수첩에 기록하며 관찰해보니 대략 45종을 보았습니다.

사진으로 담은종은 아래 사진이 전부입니다. 왕새매나 알락도요는 너무 엉망이구요.

작년봄에 갔을때 세차례나 보고 못 담았던 흰배뜸부기를 좀 만나고 싶었는데..

 이번에는 얼굴도 못보았습니다.  대신 무당새와 제비물떼새.. 2종을 선물 받고왔습니다. ^^

 

 


쑥새, 검은머리방울새,촉새, 무당새, 되새


 

 

 


붉은가슴밭종다리, 노랑눈썹멧새, 개똥지빠귀, 호랑지빠귀


 

 

 


황금새, 꼬까참새, 검은딱새, 흰눈썹울새, 큰유리새


 

 

 


박새, 때까치, 노랑눈썹솔새, 되솔새, 산솔새

 

 

 



흰눈썹북방긴발톱할미새,  검은턱할미새, 할미새사촌, 제비, 떼까마귀

 

 



유리딱새, 찌르레기, 제비물떼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