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목포까지 KTX 타고 가서 목포에서 하룻밤을 자고 다음날 아침 시몬피터님과  김경완사무국장님과  합류하였습니다.

여객터미날앞 곰식당에서 아침으로 백반을 먹고..  오전 7시시40분배로  홍도로 출발하였습니다.

 


# 목포에서 홍도가는 남해퀸(쾌속선)를 타러가는중..    7시40 목포출발~10시20분 홍도도착.. 대략 2시간40분이 소요되더군요.

 


# 홍도의 모습..    이날 솔개, 매,벌매들이  철새센터 가까운 상공에서 한동안  빙빙 도는 멋진 일이 일어났습니다.

 


# 홍도 초등학교에서..  마당 한쪽에 새집을 설치해 놓은 모습입니다.  이곳 학교 운동장이나 화단에는 작은새들이 종종 보입니다.

 


# 홍도에서 1박..   홍도에서의 탐조를 끝내고 배를 기다리면서 홍도센터분들과 센터를 방문한 일본분들과  기념촬영..  

홍도에서 본 새들은 꼬까참새,동박새, 매, 벌매, 솔개,섬휘파람새,쇠솔딱새,알락할미새,큰유리새,힝둥새,되새,때까치,

직박구리,붉은목지빠귀,바다직박구리.. 대략 15종 정도입니다.

 


# 비금. 도초에 도착해서..  우이도 이장님을 기다리며 ..^^    비금에서 우이도까지 17Km.. 작은배로 4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 도초에서 우이도 들어가는중에 만난  아름다운 노을..    노을이 지기전에  슴새가 몇차례 보였습니다.


 

 

# 우이도 선착장의 아침..

이장님댁에서 맛있는 저녁(음식솜씨가 너무 좋으심) 을먹고 푹자고  다음날 아침에 산책도 하고.. 탐조도하였습니다.

 


# 우이도 선착장에서 바다직박구리 암컷을 열심히 찍고 있는중입니다..  

우이도에서 본 새들은 바다직박구리,매, 벌매, 알락할미새, 멧새,딱새, 때까치,방울새.. 대략 8종입니다.

더 있겠지만 시간관계상 우이도에서는 오전11시까지만 잠깐 둘러보았습니다.



 

 

 

# 우이도에서 유명하다는 모래언덕입니다.   이른아침.. 예쁜 바닷가에는 우리 일행밖에 없습니다.


 

 

 

# 몇가구 안되는 조용한 마을.. 염소들이 종종 보이는 모습들이 한가롭게 느껴집니다.

 

 

 

#  아침을 먹은후  싸주신 점심도시락을 가지고 우이도를 출발 칠발도를 향해 가는중입니다.

출발한지 얼마안되 작은 돌섬에서 너무나 반갑게도 가마우지 한쌍을  만났습니다.  40분정도가 지나자 칠발도가 보였습니다.

 


# 칠발도를 가까이 본 모습입니다.  이곳은 새들이 안보였습니다. 섬을 배로 한바퀴돌고 비금 도초로 가서 목포가는배를 타고 나왔습니다.

날씨도 좋고 파도가 전혀 없어서 작은배로 다니는게 멀미도 나지않고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