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인님의 댓글/추천

총 1,848건

댓글 청다리도요 선용아빠님
청다리도요
예쁘네요 ..
2009.05.09 10:10
댓글 꼬까도요 비둘기조롱이님
꼬까도요
열심히 찍으셨겠네요^^
2009.05.08 19:37
댓글 청다리도요 비둘기조롱이님
청다리도요
귀엽습니다.
2009.05.08 19:36
댓글 청다리도요 임광완님
청다리도요
울음 소리도 경쾌하지요 ^^
2009.05.08 16:21
댓글 꼬까도요 산타는준님
꼬까도요
참 이쁘게도 자리잡고 있어요.. 모델같아요
2009.05.08 14:48
댓글 괭이갈매기 흰갈매기님
괭이갈매기의 사랑
정말 귀한 사진입니다. 성조가 아니더라도 짝짓기를 하네요.
2009.05.08 01:24
댓글 발구지 임백호님
발구지
멋진놈을 만나셨군요 것두 부부를 축하드림니다.
2009.05.07 21:34
댓글 발구지 흰꼬리수리님
발구지
정말 멋지네요. 며칠 후에 서울 근처로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2009.05.07 16:55
댓글 발구지 임광완님
발구지
은근히 매력있게 생긴 친구죠 멋지게 만나심을 축하합니다 발품이 제일인것 같아요 옛말에도 있지요 다리가 맏아들이라고..... ㅎ
2009.05.07 12:19
댓글 발구지 박흥식님
발구지
저도 시화호에서 보았지요.
2009.05.07 11:37
댓글 발구지 산타는준님
발구지
축하합니다. 참 가깝게 담으셨어요. 중부지역엔 언제 올까요? ㅎㅎ
2009.05.07 09:46
댓글 발구지 칼새님
발구지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2009.05.07 09:29
댓글 검은등뻐꾸기 임백호님
검은등뻐꾸기
빨리 완쾌하여 번식에 성공해라.
2009.05.05 06:50
댓글 괭이갈매기 임백호님
괭이갈매기의 사랑
ㅎㅎㅎㅎㅎ딱 걸렸습니다
2009.05.05 06:49
댓글 검은등뻐꾸기 제프님
검은등뻐꾸기
고놈 참 잘생겼는데... 어여 낫고 훨훨 날았으면 좋겠네요
2009.05.03 09:27
댓글 괭이갈매기 제프님
괭이갈매기의 사랑
ㅋㅋㅋ 사랑의 계절이지용~~
2009.05.03 09:27
댓글 검은등뻐꾸기 카메룬님
검은등뻐꾸기
다소 작게 보입니다. 꼬리깃이 모두 빠지고 없나요? 등판색이 청회색을 띠지 않고 갈색기운이 많은 것으로 보아 두견이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검은등뻐꾸기가 아닐런지요? 두견이의 도래시기도 대략 5월 중순정도 됩니다. 흑산도의 경우 올해 검은등뻐꾸기는 5월 1일 첫 도래하였답니다.
2009.05.03 06:59
댓글 괭이갈매기 오스카님
괭이갈매기의 사랑
여기저기 멧비둘기부터 참새까정 ~~~~
2009.05.03 06:57
댓글 민물도요 오스카님
민물도요
덕분에 이쁜 여름깃을 봅니다 ~~!!
2009.05.03 06:56
댓글 검은등뻐꾸기 오스카님
검은등뻐꾸기
좋은자료가 될것 같습니다 횃대에 올려놓고 중요 동정 포인트 사진을 좀더 보았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 올해 이녀석을 좀 보고싶습니다 ~! 울 동네에서 소리가 좀 들리면 좋으련만 이녀석 소리는 잘 안들리네요 ~~!!
2009.05.03 06:53
댓글 검은등뻐꾸기 숲사랑님
검은등뻐꾸기
두견아 빨리 낫거라~
2009.05.03 02:20
댓글 괭이갈매기 숲사랑님
괭이갈매기의 사랑
요란합니다. ㅎ
2009.05.03 02:19
댓글 노랑부리백로 시니피앙님
노랑부리백로
나름 칼쑤마 있는 눈매를 가졌네요. 덩치 작은걸 눈빛으로 커버하는?? ㅎㅎㅎ 축하합니다.
2009.04.30 12:27
댓글 꼬마물떼새 시니피앙님
꼬마물떼새
다행입니다. 아마 두 배로 애덜낳고 잘 살겁니다. ^^
2009.04.30 12:26
댓글 노랑부리백로 산타는준님
노랑부리백로
머리 깃이 아주 ㅇㅖ술입니다.
2009.04.30 11:46
댓글 물총새 산타는준님
물총새
잠시 휴식하는 것 같군요.. 귀엽습니다.
2009.04.30 11:46
댓글 노랑부리백로 비둘기조롱이님
노랑부리백로
멋진 녀석이네요^^
2009.04.30 09:48
댓글 물총새 오스카님
물총새
얌전한 아가씨~~~!!
2009.04.30 04:31
댓글 노랑부리백로 오스카님
노랑부리백로
멋진 여름깃 입니다 ~~!!
2009.04.30 04:30
댓글 흰배지빠귀 샐리디카님
흰배지빠귀
종추가 축하드립니다. ^^
2009.04.29 23:41
댓글 꼬마물떼새 샐리디카님
꼬마물떼새
구조될때까지 얼마나 바둥거리며 몸부림을 쳤을까요..ㅠ 수고 하셨어요.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4.29 23:00
댓글 꼬마물떼새 숲사랑님
꼬마물떼새
좋은 일 감사합니다. 저도 칼 가지고 다녀요. ㅋ
2009.04.29 18:14
댓글 꼬마물떼새 임광완님
꼬마물떼새
작은 주머니칼 하나로 맥가이버로 변신입니다 ㅎㅎ 비행기 탈때만 빼 놓으시면 됩니다 ^^
2009.04.29 09:50
댓글 꼬마물떼새 목포인님
꼬마물떼새
아하! 오스카님! 그거 좋은도구네요.... 이기회에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09.04.29 09:23
댓글 꼬마물떼새 산타는준님
꼬마물떼새
수고하셨어요.. 좋은 일 하셨구요..ㅎㅎ
2009.04.29 09:22
댓글 꼬마물떼새 오스카님
꼬마물떼새
애쓰셨습니다 ~~!! 저녀석들 2세 까지도 고맙다고 할겁니다 ~! 전 치아가 시원치 않아서~~~ (그물 치아로 자를때 애네들이 먹는줄 알았겠습니다( ㅋㅋ) 차 열쇠고리에 조그만 주머니칼을 가지고 다닙니다 ~! 가위가 달려있어서 저렇게 폐그물에 걸린 녀석들 구조할때에 요긴하게 쓰입니다 ~!
2009.04.29 06:35
댓글 노랑발도요 흰꼬리수리님
노랑발도요
멋집니다.
2009.04.26 20:16
댓글 흰배지빠귀 숲사랑님
흰배지빠귀
축하드려요.
2009.04.26 19:07
댓글 노랑발도요 숲사랑님
노랑발도요
갯내음이 풍겨옵니다.
2009.04.26 19:07
댓글 흰배지빠귀 칼새님
흰배지빠귀
흰배지빠귀의 노래 정말 듣기좋더군요. 축하드립니다.
2009.04.26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