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도요새들이 많다.

개체수가 가장 많은 종은 청다리도요

작년에 보지 못했던 쇠청다리도요를 만나서 아주 기뻤다.

그리고 오늘 아침(8월 24일)에는 흑꼬리도요가 거의 60개체가 먹이활동에 여념이 없다.

그리고 늘 반기는 깝작도요,

그리고 색은 예쁘지만 행동이 터프한 꼬까도요,

부리가 위로 향한 뒷부리도요,

그리고 소리가 요란한 중부리도요,

그외 흰목물떼새와 개꿩, 그리고 노랑발도요까지 다양하다.

참,, 붉은발도요도 한개체 관찰되었다.

그리고 쇠물닭이 늘 있었는데.... 오늘은 관찰되지 않았고, 대신 삑삑도요 2개체가 앉아서 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