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실텐데도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디론가 사진을 옮길 때 추천해주신 분들의 댓글이 같이 옮겨지면 좋을텐데 그렇지 않은거 같고,
일일이 양해를 구하기도 그렇고 아예 연락처가 없는 경우도 있고해서 난감합니다.
그렇다고 비교적 흔한 새를 미등록종에 계속 게시해 놓기도 미안스럽구요.
좀더 기다려보렵니다.
명절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 이런.
반가운 글을 주셨는데 이제사 발견하였군요.
저도 홍때까치로 생각하면서 이 사진을 올렸으나 어떤 분이 노랑때까치로 동정하시고,
옆구리의 비늘무늬, 머리와 등의 색갈이 짙은 점 등으로 보아서 노랑때까치의 암컷으로 생각되기도 하여
노랑때까치로 수정하였습니다. 2006년에 가입하신 그분의 오랜 탐조경력이 무겁게 느껴지더군요.
그러고보니 미등록의 위치에 오래 게시되어 있는게 부적절하다 싶어지네요.
며칠있다가 사진을 내리더라도 부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올리는게 조심스러워지네요.
고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종추가를 위해 부지런히 헤매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블루버드님.
저의 사진을 관심있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파주는 서울에서 차로 40여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인데다 철따라 다양한 새들이 찾아오는 곳이라 자주 찾는 곳입니다.
LG상록재단의 한국의 새(개정판) 도감에 검은꼬리사막딱새도 눈여겨보고,
www.birdcenter.kr의 검은등사막딱새 유조도 비교해보았지만 헷갈리드라구요.
동정해주신대로 이곳 버드디비에서도 위의 버드센터에서도 검은딱새를 찾아보니 이거다 싶은 자료가 보입니다.
종추가 욕심이 엉뚱한 새에 더 관심을 갖게 한거 깉습니다.
동정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블루버드님 푸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안녕하세요?...어떻게 지내십니까?
언제한번 뵌다는게 쉽지않네요..
여러가지 감사드립니다...^^
김선생님 시간 나는대로 오십시요 들꿩은 산성에 항상 있습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