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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지리님
무슨 꺅도요인가요?
*꼬리는 짧고, 셋째날개깃과 거의 같거나 보인다. 아니면 꼬리깃이 빠질수도 있겠다.-->허나 바늘꼬리도요로 느낌이 간다.
*부리가 짧은 느낌이다.-->요것도 바늘꼬리로 모실만하다.
*세째날개깃의 호(縞)는 명료하다. 표본에 의하면 다른 꺅도요류는 불명료-->바늘꼬리로 어깨가 기울어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눈썹얼룩은 눈 뒤까지 뚜렷하게 뻗어있다. 꺅도요사촌에서는 눈 뒤에서 흐릿하다던지, 가늘어져 버린 일이 많다.-->바늘꼬리로 마음까지 간다.
위의 사항으로 바늘꼬리에 삘이 팍팍 꼬칩니다.
2006.09.25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