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러브님의 댓글/추천

총 100건

댓글 뿔호반새 언제나파란님
뿔호반새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7.05.23 21:02
댓글 뿔호반새 시몬피터님
뿔호반새
와~ 대단하십니다.^-^
2007.05.23 14:51
댓글 뿔호반새 바람의나라님
뿔호반새
멋진녀석이네요~~~
2007.05.23 14:16
댓글 시니피앙님
흰죽지꼬마물떼새 vs Semipalmated Plover
감사합니다.
2007.04.15 23:04
댓글 누리달님
흰죽지꼬마물떼새 vs Semipalmated Plover
저 작은 몸에 대단한 이동이군요.*^^* 아무쪼록 좋은 결과있기를 바랍니다. 전 이렇게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2007.04.13 14:39
댓글 두루미님
흰죽지꼬마물떼새 vs Semipalmated Plover
언제나파란님 대단하십니다. 흰죽지꼬마물떼새는 가운데와 바깥쪽 발가락사이에만 약간의 물갈퀴가 있고 안쪽 발가락과 가운데 사이에는 물갈퀴가 없습니다. 그에 비해 Semipalmate는 바깥보다 작지만 분명히 물갈퀴가 있지요. 제가 잘 보았다면 사진은 분명 안쪽 발가락 사이에는 물갈퀴가 없군요. 흰죽지꼬마물떼새로 결정지어도 될 것 같습니다.
2007.04.13 00:13
댓글 언제나파란님
흰죽지꼬마물떼새 vs Semipalmated Plover
이름이 Semipalmate 이지만 도감에 palmate을 동정 키로 설명하는 내용이 없으니 구분이 어렵지 않을까요. 워낙 비슷하게 생겨서 여러가지 사진 자료를 비교해도 구분이 어렵고 palmate만 따로 비교해도 차이를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찾은 자료 중에 CommonRingedPlover의 palmate을 확대한 사진이 있는데 올려보겠습니다
2007.04.11 20:00
댓글 노고지리님
흰죽지꼬마물떼새 vs Semipalmated Plover
물갈퀴 모양이 흰죽지꼬마물떼새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것은 나중에 종합자료실에 올리겠습니다. 근데 물갈퀴 모양이 중요 식별 포인트이라는 것을 우째 아셨습니까. 존경스럽습니다.
2007.04.11 19:27
댓글 새아빠님
흰죽지꼬마물떼새 vs Semipalmated Plover
Semipalmated Plover 를 사진으로 찾아 본적이 있습니다..너무 비슷하더군요.. 물떼새들은 아주 약간씩 물갈퀴가 보이더군요..
2007.04.11 14:45
댓글 버드러브님
흰죽지꼬마물떼새 vs Semipalmated Plover
사진에 발가락 사이에 약간 web이 있어 여쭈어 본것입니다. 제가 Semipalmated Plover를 본 적도 없고 책에서만 읽은 정도이지요. 저도 흰죽지꼬마물떼새로 생각은 합니다만^^
2007.04.11 13:54
댓글 시몬피터님
흰죽지꼬마물떼새 vs Semipalmated Plover
혹시 물갈퀴가 아니고 밑의 노란색 돌이 아닐까요?
2007.04.11 13:39
댓글 시몬피터님
흰죽지꼬마물떼새 vs Semipalmated Plover
이기섭박사님께서도 Semipalmate Plover를 의심하시지요. 아메리카에서 알라스카까지 이동하는 새라고 하지요.^-^
2007.04.11 13:37
댓글 시몬피터님
흰죽지꼬마물떼새 vs Semipalmated Plover
물갈퀴가 어느 정도의 크기로 되어있는 지가 궁금합니다.^-^
2007.04.11 13:35
댓글 수리부엉이 샐리디카님
수리부엉이
얼마나 행복할까~~~ 엄마랑 아가랑~~~ ㅎㅎㅎ
2007.04.05 20:52
댓글 수리부엉이 바람의나라님
수리부엉이
너무 행복한 모습입니다 ^^
2007.04.05 13:35
댓글 수리부엉이 새아빠님
수리부엉이
카메라때문에 고생하셨습니다...ㅠㅠ 정말 멋집니다...^^
2007.04.05 03:16
댓글 수리부엉이 노고지리님
수리부엉이
올해는 한마리였군요. 이 녀석들이 해마다 기본 두마리 농사는 지었는데 올해는 여의치가 았았던 모양입니다.
2007.04.04 23:51
댓글 수리부엉이 임백호님
수리부엉이
너무 좋습니다 엄마품에 기대여 있는 모습이 너무나 정겹습니다
2007.04.04 23:38
댓글 수리부엉이 시몬피터님
수리부엉이
좋습니다. 마음 고생 많이 하셨죠? 자주 오세요.^-^
2007.04.04 21:54
댓글 갈까마귀 버드디비님
갈까마귀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03.20 23:26
댓글 흰이마기러기 바람의나라님
흰이마기러기
대단하십니다~찾기가 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
2007.03.15 09:57
댓글 흰이마기러기 샐리디카님
흰이마기러기
3개체나..!! 부럽습니다.^^
2007.03.15 08:23
댓글 흰이마기러기 시몬피터님
흰이마기러기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2007.03.15 08:04
댓글 흰이마기러기 노고지리님
흰이마기러기
야~~가만히 보니 쌍피도 아니고 쓰리피이군요.
2007.03.15 06:43
댓글 흰이마기러기 새아빠님
흰이마기러기
보기도 어려운데 가족을 보셨네요...^^
2007.03.15 03:30
댓글 회색바람까마귀 버드디비님
회색바람까마귀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02.02 01:33
댓글 갈까마귀 샐리디카님
갈까마귀
완전 증명사진이네요. 축하드립니다. ^^
2006.11.19 20:03
댓글 갈까마귀 바람의나라님
갈까마귀
갈까마귀라.....까마귀는 다 꺼먼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
2006.11.18 13:39
댓글 갈까마귀 임백호님
갈까마귀
이새는 오랜만에 봅니다 감사요^^ 어려서 어른들이 갈까마귀가 모여들면 누가 죽었나? 하시던 기역이 남니다.
2006.11.18 13:21
댓글 버드러브님
무슨 꺅도요인가요?
의견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2006.09.26 09:45
댓글 언제나파란님
무슨 꺅도요인가요?
버드러브님께 항상 많이 베우고 있습니다.. 저도 바늘꼬리로 모셨으면 합니다 우선짧고 두터운 부리와 밑으로 쳐졌지만 짧은 꼬리가 보입니다 뒤통수 까지 가늘고 길 면서도 확실한 눈섭얼룩과 부리기부에 닿지안는 머리옆선... 날개 패턴은 큰꺅도요와 바늘꼬리에서 볼수있는 형태인데 다른 포인트가 큰꺅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셋째날개 무늬는 철새연구센타 자료를 보면 바늘꼬리의경우 갈색부분이 넓다고했는데 별로 차이 모르겠습니다 노고지리님의 자료 중에 셋째날개 호가 명료하다고 했는데 다른 종들의 사진과 비교했지만 아직 감이 안옵니다
2006.09.25 08:30
댓글 노고지리님
무슨 꺅도요인가요?
*꼬리는 짧고, 셋째날개깃과 거의 같거나 보인다. 아니면 꼬리깃이 빠질수도 있겠다.-->허나 바늘꼬리도요로 느낌이 간다. *부리가 짧은 느낌이다.-->요것도 바늘꼬리로 모실만하다. *세째날개깃의 호(縞)는 명료하다. 표본에 의하면 다른 꺅도요류는 불명료-->바늘꼬리로 어깨가 기울어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눈썹얼룩은 눈 뒤까지 뚜렷하게 뻗어있다. 꺅도요사촌에서는 눈 뒤에서 흐릿하다던지, 가늘어져 버린 일이 많다.-->바늘꼬리로 마음까지 간다. 위의 사항으로 바늘꼬리에 삘이 팍팍 꼬칩니다.
2006.09.25 08:02
댓글 삼광조 푸른송님
삼광조
햐~ 이렇게 귀한 새를,, 수고하셨습니다.
2006.09.01 09:01
댓글 회색바람까마귀 시니피앙님
회색바람까마귀
이런 녀석을 어케 보시는지...
2006.08.16 10:42
댓글 흰눈썹지빠귀 바람의나라님
흰눈썹지빠귀
포동포동하니 아주 귀엽게 생겼습니다....잘못건드리면 심통부릴듯한 표정까지...
2006.08.15 20:26
댓글 회색바람까마귀 소광님
회색바람까마귀
까마귀 희귀하나 봅니다, 처음보는데요... 까마귀에게 멋지단 표현을..........
2006.08.15 09:23
댓글 회색바람까마귀 노고지리님
회색바람까마귀
대단히 희귀한 미조로 설명되어있습니다(야조 590). 아마도 우리나라에서는 군산에 한 마리만 도래한 것같습니다.
2006.08.15 02:13
댓글 흰눈썹지빠귀 노고지리님
흰눈썹지빠귀
그렇군요. 까마무리해도 정감이 가는 새이군요. 어쩐지 삘이 확 꼬치는 느낌.
2006.08.15 02:05
댓글 흰눈썹지빠귀 언제나파란님
흰눈썹지빠귀
귀한놈이 예쁘게도 생겼습니다
2006.08.14 21:00
댓글 회색바람까마귀 시몬피터님
회색바람까마귀
심선생님 반갑습니다.^-^
2006.08.14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