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백호님의 댓글/추천

총 3,359건

댓글 괭이갈매기 산타는준님
괭이갈매기
멋져요
2008.09.03 15:10
댓글 괭이갈매기 목포인님
괭이갈매기
정말 그런거 같아요....저도 자주 만나는 왜가리는 잘 날아가지 않은듯,,,,
2008.08.31 23:21
댓글 괭이갈매기 솔체님
괭이갈매기
사진을 잘 찍어 주시는 분인지 갈매기가 알았네요.
2008.08.31 21:24
댓글 비둘기조롱이님
풍성한 가을열매
풍성한 가을입니다^^
2008.08.31 19:09
댓글 괭이갈매기 비둘기조롱이님
괭이갈매기
예쁜 굉이갈매기가 되어라~~
2008.08.31 19:05
댓글 괭이갈매기 시몬피터님
괭이갈매기
정말 착하게 생겼습니다.^-^
2008.08.31 18:40
댓글 괭이갈매기 샐리디카님
괭이갈매기
100mm 탐조도 할만합니다.ㅎㅎ
2008.08.31 00:26
댓글 시몬피터님
풍성한 가을열매
찬바람나면 한번 올라 가겠습니다.^-^
2008.08.29 14:00
댓글 샐리디카님
풍성한 가을열매
먹을게 많아서인지 녀석들이 행복해보입니다.^^
2008.08.29 07:25
댓글 한주먹님
풍성한 가을열매
아유 이쁜 새들이 많네요...
2008.08.28 14:26
댓글 샐리디카님
박각시나방
날개가 투명하고 예뻐요. 박각시가 화단에 까지 놀러온건지요..?
2008.08.25 11:35
댓글 흰뺨검둥오리 샐리디카님
흰뺨검둥오리
반짝거리는 눈이 아주 순딩이네요.^^
2008.08.25 11:24
댓글 새아빠님
조류의 펠렛
글 고맙습니다..^^
2008.08.25 10:42
댓글 흰뺨검둥오리 새아빠님
흰뺨검둥오리
이쁩니다...새색씨같습니다...^^
2008.08.25 10:39
댓글 목포인님
층층나무에 오는새
빨리 층층나무 심어야겠습니다. ㅎㅎ
2008.08.24 23:47
댓글 목포인님
조류의 펠렛
재미있으면서도,,,,뭔가를 생각케 해주는 좋은 글입니다. 감사~~
2008.08.24 23:43
댓글 흰뺨검둥오리 목포인님
흰뺨검둥오리
순둥이....흰뺨.... 너무 이쁘네요.
2008.08.24 23:39
댓글 흰뺨검둥오리 공준님머슴님
흰뺨검둥오리
참 이쁘게도 담으셨네요.. 흐으 ^^; 사진을 안찍은지가..ㅠㅠ
2008.08.24 08:10
댓글 솔체님
조류의 펠렛
며칠 전에 딱새가 씨를 토해 버리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이 팰렛이었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2008.08.23 20:47
댓글 비둘기조롱이님
조류의 펠렛
돌위에 보면 펠렛이 있기도 하던데^^누구의 펠렛 이었는지는 모르겠네요
2008.08.23 11:02
댓글 행복한새야님
조류의 펠렛
새들의 환경 맞게 일정한 비율로 나무 열매를 심는 배려가 중요하군요. 새들이 토해낸 것이 자연 발아가 되어 울창숲이 되는 효과도 불러오고..잘 읽었습니다.
2008.08.22 22:04
댓글 솔체님
층층나무에 오는새
노란색 배만을 슬쩍 보여주고 가는 흰눈썹황금새가 애를 태우더니 청색의 등을 살짝 보여주곤 가는 새도 있어 궁금증만 키웠습니다. 오늘은 덕분에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2008.08.22 02:22
댓글 앤서니님
층층나무에 오는새
녀석들 조금만 더 늦게 올것이지...아직 시간을 낼 수 없는데 조바심이 나네요...^^ 그나저나 작업실에서 듣는 새소리가 무척 좋네요.
2008.08.21 15:20
댓글 산타는준님
꽃과 곤충의 공생
조화가 중요하지요.. 멋짐니다.
2008.08.18 19:32
댓글 쇠솔딱새 솔체님
쇠솔딱새
너무 예쁜 새입니다. 저도 층층나무 아래에서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2008.08.17 20:42
댓글 쇠솔딱새 바람의나라님
쇠솔딱새
큰 눈망울이 너무 예쁘네요~~^^
2008.08.17 15:01
댓글 쇠솔딱새 샐리디카님
쇠솔딱새
층층나무열매가 맛있게 익어가고 있다니 반가운 녀석들이 많이 놀러오겠네요. 쇠솔이 녀석은 이렇게 이뻐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2008.08.17 01:52
댓글 쇠솔딱새 앤서니님
쇠솔딱새
열매가 익어가는군요... 25일 이후에 꼭 들러볼 생각인데 이쁜 녀석들 많이 만났으면 좋겠네요...^^;
2008.08.16 11:19
댓글 쇠솔딱새 시몬피터님
쇠솔딱새
남한산성의 멋진 새소식 기다리겠습니다.^-^
2008.08.15 21:17
댓글 라이쾨넨님
조류는 왜 수컷이 크며 아름다운가?
참 여러 종류의 새들이 있지요...저도 새를 공부하면서 수컷이 안됐다라고 느낀 종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황제 펭귄 경우에는 약 3달 동안 남극 겨울을 지세우면서 암컷이 달랑 냉긴 알을 품으며 쫄쫄 굶으며 벌벌 떨어야하고... 레아나 에뮤와 같은 주금류의 암컷은 둥지를 손수 만든 수컷에게 은근히 접근해 알을 와장창 낳고 도망가버리고...다른곳에 가서 다른 수컷과 바람?을 피면서 또 와장창 낳고 도망가버리는 짓을 일삼고... 호주의 Bowerbird는 둥지도 아닌 집만 1년 내내 꾸미면서 암컷을 꼬셔 보지만 암컷은 그짓?만 하고 도망가버려서 또 홀로 남은 수컷은 집만 짓기 일쑤고... 수컷으로 살기에 너무나 힘든 세상인 것 같습니다;;
2008.08.09 21:47
댓글 산타는준님
조류는 왜 수컷이 크며 아름다운가?
저두 안보여요...
2008.08.04 19:39
댓글 행복한새야님
꽃과 곤충의 공생
벌이 이상케 생겼네요
2008.08.04 17:15
댓글 직박구리 비둘기조롱이님
직박구리 (유조)
호기심이 가득한 눈ㅎㅎ
2008.08.03 09:49
댓글 샐리디카님
조류는 왜 수컷이 크며 아름다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이미지가 안보이네요.
2008.07.31 23:47
댓글 직박구리 목포인님
직박구리 (유조)
햐~~ 이제부터 넓은세상에 적응하여 살아가겠네요....
2008.07.30 23:35
댓글 직박구리 행복한새야님
직박구리 (유조)
그러게요. 새소리가 엄청 큽니다
2008.07.30 12:29
댓글 직박구리 캐논대일님
직박구리 (유조)
클릭하는데 깜짝 놀랫습니다... 갑자기 새소리가 엉청크게 들려서요.. 스피커 볼륨을 높여져 있었네요.. ㅋㅋ 귀여운 얼라모습 잘 보고갑니다..^^
2008.07.29 17:22
댓글 직박구리 샐리디카님
직박구리 (유조)
아가야 안녕~~~^^
2008.07.29 11:57
댓글 직박구리 유리블루님
직박구리 (유조)
새들 아가나 사람의 아가나 어쩜 그렇게 눈이 맑고 이쁜지....
2008.07.29 00:11
댓글 샐리디카님
꽃과 곤충의 공생
서로 조화롭고 아름답고.. ^^
2008.07.24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