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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식님의 댓글/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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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리도요
목포인님
중부리도요
앞으로 휜 부리와 시끄러운 소리가,,,,특징이더라구요.
2008.05.07 13:13
댓글
긴발톱할미새
새아빠님
흰눈썹긴발톱할미새
이쁘게 담으셨습니다..^^
2008.05.05 08:47
댓글
긴발톱할미새
목포인님
흰눈썹긴발톱할미새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2008.05.04 22:28
댓글
목포인님
누굴까요.
햐~~ 이런일도 있군요. 이런자리에서 의견들 올리시는 것도 참 흥미롭습니다.
2008.05.04 22:14
댓글
검은바람님
누굴까요.
저 바위자고새는 일반 농가에서 사육하는 가금류로서 사육장을 탈출한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작은 유원지 동물원에 금계 은계와 함께 많이 사육한답니다.
2008.05.04 17:36
댓글
긴발톱할미새
비둘기조롱이님
흰눈썹긴발톱할미새
축하드립니다.
2008.05.03 15:39
댓글
긴발톱할미새
블루버드님
흰눈썹긴발톱할미새
멋집니다. ^^ 대충대충 찍으시던 사진들이 왜 이리 멋지게 나오는걸까요? 난 열심히 찍어도 하나도 못 건지는데... ㅡㅡ;
2008.05.03 07:29
댓글
물떼새님
누굴까요.
사육되는 종의 탈출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2008.05.0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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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님
누굴까요.
박흥식 샘 말씀처럼 제가 저쪽 카페에 사진을 올린 장본인인데요~ 한국명 \"붉은다리반시\" 영명, 학명 Rusty-necklaced(Alectoris magna)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샐리디카님처럼 \"바위자고새\"라고도 하시는데 어느새가 맞을까요? ^^*
2008.05.02 17:58
댓글
블루버드님
누굴까요.
월출산 정상이라... ㅎㅎㅎ ㅡㅡ; 장비들고 언제 거기까지 올라가죠? 산 아래로 내려오면 안되겠니?
2008.05.02 16:45
댓글
샐리디카님
누굴까요.
하하하 탐조가의 길이 갈수록 험난합니다. 카메라 메고 정상에 오르는일이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특히 반질반질한 바위산(북한산)
2008.05.0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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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완님
누굴까요.
이제부터라도 바위산을 헤메고 다녀야겠습니다 ㅎㅎ
2008.05.02 11:50
댓글
시니피앙님
누굴까요.
멋진 기록이군요. 꿩, 들꿩스런 분위기가 있습니다.
2008.05.02 11:26
댓글
앤서니님
누굴까요.
녀석...등반 후 기념촬영중이군요 ^^ 배경을 제대로 골랐습니다.
2008.05.0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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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디카님
누굴까요.
절벽과 바위가 삶터인 \'바위자고새\' 로 보여집니다. 얼마전 러시아 동물학자인 V.N.쉬니트니코흐님이 쓰신 책(나를 숲으로 초대한 새들)에서 바위자고새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은적이 있습니다. 러시아어로\'케클릭\'이라고 부르는데 원래는 코사크말로 이 새의 울음소리를 본 딴 이름이라고 합니다. 책에는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실물 사진을 아직 못 보았는데.. 러시아에서나 볼 수 있는 이 새가 월출산에 나타났군요. 재미있는일입니다.^^
2008.05.0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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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준님
이렇게 담기도 힘들겠지요
정말 재미있게 담으셨네요..축하합니다.
2008.04.3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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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인님
이렇게 담기도 힘들겠지요
서로서로 자기 자랑하는 중일까요? ㅎㅎ
2008.04.2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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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노을님
이렇게 담기도 힘들겠지요
크 귀한 모습입니다.
2008.04.2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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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샷님
이렇게 담기도 힘들겠지요
헉! 4종이 한화면에... 대단하십니다.
2008.04.29 17:55
댓글
시니피앙님
이렇게 담기도 힘들겠지요
잠시나마 만나뵈서 반가왔습니다. 때로는 대포가 유용성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담기엔 넘 화각이 좁아서...
2008.04.28 22:24
댓글
물떼새님
이렇게 담기도 힘들겠지요
왼쪽부터... 개꿩 좀도요 흰물떼새 검은가슴물떼새...라죠...
2008.04.28 22:14
댓글
행복한새야님
이렇게 담기도 힘들겠지요
푸하하~~4종세트라. 굿! 하나하나 호명 좀 해주세요^^
2008.04.28 22:11
댓글
흰비오리님
이렇게 담기도 힘들겠지요
정말요~ 추카드려요~
2008.04.28 21:21
댓글
새아빠님
이렇게 담기도 힘들겠지요
정말 어려운 장면입니다..짝짝짝~!!
2008.04.28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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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떼새님
이렇게 담기도 힘들겠지요
어항 쪽으로 갔다 오셨네요... 잘 포착하셨네요...
2008.04.2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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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꼬리수리님
이렇게 담기도 힘들겠지요
4종이 함께 있군요. 정말 저렇게 담기도 쉬운 일은 아니겠습니다.
2008.04.28 18:39
댓글
되지빠귀
목포인님
되지빠귀
무얼 저렇게 열심히 찾을까요? 아니면 님을 기다리기라도?? ㅎㅎ
2008.04.23 23:41
댓글
되지빠귀
새아빠님
되지빠귀
와우~~ 두리번~ 두리번~ 짝을 찾나 봅니다..^^
2008.04.23 19:54
댓글
되지빠귀
까치노을님
되지빠귀
되지빠귀 오랜만에 봅니다.
2008.04.23 19:16
댓글
박새
새아빠님
박새
멋진장면 담으셨습니다... 저는 전신주 구멍이라도 보면서 다녀야 겠습니다..ㅎㅎ
2008.04.09 00:13
댓글
박새
목포인님
박새
와~~ 저런곳에 둥지를,,,,, 안전에는 이상이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귀한장면 포착하신거,,,,축하드립니다.
2008.04.07 19:42
댓글
박새
비둘기조롱이님
박새
몸이 납작해지는군요
2008.04.07 16:59
댓글
박새
샐리디카님
박새
ㅎㅎ 둥지짓는군요.
2008.04.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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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딱다구리
까망풍선님
청딱다구리
암컷 청딱다구리군요...
2008.04.04 19:08
댓글
청딱다구리
산타는준님
청딱다구리
살짝 옆모습이군요..
2008.04.04 15:53
댓글
개리
버드디비님
개리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8.03.27 18:43
댓글
큰회색머리아비
숲사랑님
큰회색머리아비
눈이 루비처럼 보이네요.
2008.03.1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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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회색머리아비
샐리디카님
큰회색머리아비
너무 슬픈 기름오염..ㅠㅠ
2008.03.1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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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뿔논병아리
산타는준님
귀뿔논병아리
빨간 눈이 귀엽네요
2008.03.13 11:17
댓글
귀뿔논병아리
목포인님
귀뿔논병아리
와~ 저 빨간 구슬같은,,,눈,,,,, 너무나 귀엽습니다.
2008.03.1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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