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아비규환?
너무 가혹한 이름이더군요. 참 이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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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하는 녀석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멋지게 생긴 친구로군요.
잘 지내고 있구만....설날에 만난 놈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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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다녀오셨군요. 멋진 모습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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