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려서 금속 광택의 멋진 깃과 에메랄드 빛 눈동자는 몰 수 없네요..
먼 여행에 힘이 다 빠졌는지 도로옆 방파제에 앉아 쉬고있습니다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초접사를 하셨네요 멋집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너무 지쳐서 서있을 힘도 없나봐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어린새 같은데...낙오된 듯하기도 하고... 귀한 장면입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엄마를 기다리는군요.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한큐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