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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왜 싸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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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님 싸움보단 애정표현 같아보였습니다. 한녀석이 미리 자제를 취하고 기다리고있고 검은녀석이 뒤로 돌아가길래 사랑하는 모습을 보지않을까 기다렸는데 저런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느낌은 마치 \"에구 쬐끄만게 뭘 바래!...\" 하는듯이요.~^^
에고.. 부리를 이렇게 사용도 하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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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가 그윽한 사랑을 나눗고 잇네요 ㅎㅎㅎ
말씀 듣고 보니 커다란 수컷이 어린 녀석에게 하는 행동이군요. 재미있습니다. 어린 녀석 많이 아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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