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홍도에서 만난 민댕기물떼새입니다.
사진 정리를 이제서야 시작해서 좀 늦었습니다.^^;;;
하늘에 떠 있는 매를 의식하는 행동을 하는 모습입니다. 많이 지쳐서 도망갈 힘도 없어 보였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축하드림니다. 올해에는 서산에서는 안보여 주네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름조차 낯설군요. 잘 기억해두겠습니다.
블루버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고싶은 놈입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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