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얘를 보고싶었습니다. 멀리서 눈으로는 겨우 봤지만
대략 10여 번만에 가까이서 볼 수 있었네요.
얘의 존재를 알려주시고 동정에 도움을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 화면엔 7개체이고 모두 9개체를 확인했습니다.
올 봄, 얘를 보고싶었습니다. 멀리서 눈으로는 겨우 봤지만
대략 10여 번만에 가까이서 볼 수 있었네요.
얘의 존재를 알려주시고 동정에 도움을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 화면엔 7개체이고 모두 9개체를 확인했습니다.
모든 도감에 동정키로 소개되는 부리의 형태가 개체 마다 차이를 보인다니 유념해야겠군요
저는 작년 아산만 인근에서 청다리사촌을 20m 정도의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만난적이 있습니다
쌍안경만 가지고있어 촬영은 못했지만 20여분 동안 자세히 관찰했있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것은 두툼한 부리였고 전체는 \"알락\"님이 버드디비에 등록한 사진과 완벽히 일치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우습게도 청다리도요와 같이있으면 차이가 많아 금방 눈에 뜨이는데
뒷부리도요 무리에 섞이면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뒷부리도요와 비슷했던 기억이있습니다

다리길이에서 청다리도요와 확연히 차이가 난다고 하시더니 정말 그렇네요...
역시 귀한 녀석들을 만나려면 고수님들을 따라다녀야 한다는 생각이 절실히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