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물떼새와 백할미새가 점거한 수원의 황구지천에
딱 두 마리 봤습니다. 그 곳의 터줏대감이니 더 있겠죠..
다른 녀석들보다 예민해서 금방 가버리더군요.. 미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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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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