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9월 중순까지 황구지천을 달궜던 주인공 중 하나입니다.
꺅, 바늘꼬리, 큰꺅, 꺅사촌....이 모두 보였더랬지요. 역시 동정때문에 포스팅을 아예 미루었다가 올려봅니다.
지금 황구지천엔 꺅만 남아 있는 듯합니다.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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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특히 사진 1/2/3의 꼬리깃의 가장자리는 살짝 벌어진 바늘모양 깃까지 보입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제 바늘꼬리는 알아볼 수 있을것도 같습니다. ^^
꽁지깃이 너무 길게 튀어나온것은 아닌지 계속 눈길이 갑니다
후아~~ 언제나파란님 어쩌나요? 꺅류는 동정을 제가 할 수 없어서 다른분께 무조건 동정을 구하는 입장입니다. 저도 처음엔 꼬리깃의 길이와 부리의 길이로만 로만 덤비다가 그게 아니라는 것에 일단 절망(?)하고 이후로는 무조건 동정을 구하고 있습니다. 동정은 한국야생조류협회에서 구했는데 확실하다는 회신(덧글)을 받은 바 있습니다. 물론 동정에 오류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 부분은 제가 설명하기가 어렵군요. ^^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