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는 매사촌은 아니오고 이놈만 자주 올러와 포즈를 줍니다 올해 벙어리뻐꾸기 원없이봅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벙어리뻐꾸기.. 다시 가까이 보고싶네요. 멋집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쁘게 담으셨네요...가슴쪽 무늬가 진한것이 좀 달라보이긴 하네요... 뻐꾸기류만 보면 그 노래가 생각납니다. \'이름표를 붙여 네 가슴에~~\'
저랑 봄 바꿔보시면 어떨까요? 요즘엔 맹...뻐꾸기만 눈에 띠네요. 그래봐야 거리가 멀지만요. ^^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뻐꾸기.. 소리만 요란할 뿐.. 보기도 어렵고 동정하기는 더 어렵네요.. 멋진 사진입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집니다...가까이서 담으셨나봅니다... 지난 토요일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그래도멋집니다 ~~!!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녀석 소리만 듣고있습니다~~~너무 멋지게 담으셨네요 ^^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