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벙어리 뻐꾸기는 아무소리도 못내나요???^^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큐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그러게 왜 벙어리라고 했을까요? 소리를 못내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모습만으론 역시나 제가 구분하긴 힘든 녀석이네요...이쁩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곰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기막히게 담으셨습니다...비결강좌라도 여셔야 할 듯 합니다....^^ 행복한새야님 // 벙어리뻐꾸기도 뻥~어 또는 뻥~끄 로 들리는 소리를 냅니다... 크게 울때도 있지만 아주 조용하게 우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얼짱 포즈이군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근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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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박님이 추천하셨습니다.
ㅋ 바로 코앞에서 보는 듯합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요즘 통 듣기 힘들던데 멋지게 만나셧네요 ^^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벙어리 뻐꾸기도 있군요, 또 하나 배워습니다
광진구청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