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벙어리뻐꾸기 올해는 섬에 없더군요. 몰래 살짝 상륙했나 봅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고 싶은 녀석입니다.^^ 들러가는 녀석이겠죠?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서산에서는 오늘 처음 우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쁘게 생겼습니다. 깍꿍!!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한 새들이 잔뜩 오는군요.^^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먹이도 잡아먹고,, 한참 먹이활동을 하네요.
홀로가는길손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한 모습을 도심에서 보시다니..... 멋진 녀석 만나고 싶네요.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얘응 만나러 가야겠네요
주문진바다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이렇게 전신까지 다 보여주며 모델을 확실히 해주다니.. 넘 부러운 장면들입니다.^^
한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옅은밭종다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