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새로 보이는 것을 먹고 있었습니다.
황조롱이와 뻐꾸기를 반반씩 닮았네요.
비슷한 사진이지만 배, 꼬리, 부리때문에 3장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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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체님 조복이 많으신 듯 합니다. 양평에서 이리 쨍하게 담으시고 ...저도 양평으로 횡하니 가고 싶어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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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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