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쩍새-두개골

관악산까마귀 | 2007-03-12 03:25:52
조회수 949 | 추천 8
관련 조류: 소쩍새
촬영일 2006-12-05



 

건물을 박고 죽었습니다. 풍화가 많이 되었습니다.




(소쩍새 및 다른 많은 새 시체들이 발견된 곳)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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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4
노고지리
2007-03-12 07:09:59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힝둥새
2007-03-12 07:50:46

타일로 된 벽면일까요? 유리면 일까요?

목포인
2007-03-12 08:51:56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03-12 20:18:20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03-12 20:32:12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03-12 20:32:13

딱합니다. 특히 유리창에 부딪쳐 많이 죽는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까치노을
2007-03-12 20:42:38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노을
2007-03-12 20:42:39

안타깝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3-12 21:02:37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누리달
2007-03-12 21:58:01

누리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누리달
2007-03-12 21:58:02

안따깝네요.*^^*

새아빠
2007-03-12 22:52:43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7-03-12 22:52:44

지역에 따라 유리창에 맹금머리 스티커라도 붙여야 하겠습니다....

관악산까마귀
2007-03-15 01:01:49

저 검은 격자 부분이 유리창이랍니다. 절묘하게 뻥 뚫린 것처럼 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