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딱다구리-두개골

관악산까마귀 | 2007-03-12 03:30:12
조회수 782 | 추천 7
관련 조류: 청딱다구리
촬영일 2006-12-07




까치로 추정되는 파손된 두개골과 함께.


소쩍새 두개골과 함께.

 

 

긴 혀의 뿌리가 왼쪽 콧구멍에 박혀 있습니다. 두개골에 혀가 지나가는 자국이 있습니다. 새들이 사고로 죽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로써 귀한 표본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은 참 역설적입니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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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2
노고지리
2007-03-12 07:09:29

까치의 두개골은 불에 탄듯 그을린 느낌이군요. 관악산에 불이났을까요.

목포인
2007-03-12 08:51:01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03-12 20:18:40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03-12 20:33:14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03-12 20:33:15

그렇군요..

샐리디카
2007-03-12 20:33:16

그렇군요..

까치노을
2007-03-12 20:44:08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노을
2007-03-12 20:44:09

혀뿌리가 두개골에 연결되어 충격을 막는다 하더니 눈으로 보게 되는군요...

바람의나라
2007-03-12 21:02:47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누리달
2007-03-12 22:01:55

누리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누리달
2007-03-12 22:01:56

아이러니 하지만 그래도 좋은 자료로 쓰인다니 다행입니다.*^^*

새아빠
2007-03-12 22:51:24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