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로 추정되는 파손된 두개골과 함께.
소쩍새 두개골과 함께.
긴 혀의 뿌리가 왼쪽 콧구멍에 박혀 있습니다. 두개골에 혀가 지나가는 자국이 있습니다. 새들이 사고로 죽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로써 귀한 표본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은 참 역설적입니다.
까치로 추정되는 파손된 두개골과 함께.
소쩍새 두개골과 함께.
긴 혀의 뿌리가 왼쪽 콧구멍에 박혀 있습니다. 두개골에 혀가 지나가는 자국이 있습니다. 새들이 사고로 죽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로써 귀한 표본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은 참 역설적입니다.
까치의 두개골은 불에 탄듯 그을린 느낌이군요. 관악산에 불이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