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너무 많아 못만났줄 알았는데, 배에서 내리자마자 5분도 안되서 눈앞에 나타나준 고마운 녀석...
쉽게 만나도 첫 만남은 언제나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
등짝에 파란 줄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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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외모 아름다운 노랫소리...봐도 봐도 질리지 않을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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