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살 쨍쟁한 오후.. 혼자서 전기줄에 앉아있던 녀석.. 더운건지.. 즐거운건지.. 입을 벌리고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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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합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청호반새가 뱀을 물고 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젊은 시절에 본 테리비 연속극 \'브이\'가 생각나더군요. 얼굴도 아름다운 미인이 쥐를 먹고 사는 드라마였습니다.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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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디카님 저 청호반새는 어디 가면 볼수 있나요?? 저도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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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개구쟁이처럼 생겼네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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