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비가 한참이던 7월 어느날 만난 청호반새 입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그림이란 이런거죠 우중의 청호반이가 외로워보입니다.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외로워버요^^
우산도 없이 고독을 씹는 청호반새이군요. 70년대 정훈희 노래가 갑자기 생각납니다. 비가 오는데에에~~에에~~바람 부는데~~ 에에에~~우산도 없이~~~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맞는 모습이 애처롭네요. ^^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