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청호반새입니다.
초여름 제 마음을 설레게 했던 녀석...내년 여름엔 좀더 자주 만나보고 싶은 녀석입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랫만에 보니 새롭습니다. 멋지게 담으셧네요.^^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