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아래 때까치 한 마리가 내려앉다.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강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녀석은 왠지 귀엽다는 생각이 안드내요...지난번 노고지리선생님 글을 본뒤로....
저도 노고지리님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래도 혼자 있는게 쓸쓸해 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0^~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강갈매기님 // 살기위해... 신의 섭리를 따라 ... 생존을 위한 사냥은 당연한 것입니다...^^ 귀엽게 봐 주세요..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