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백운대 정상에서.. 가파른 바위위를 평지 다니듯이....
마구 걷고 뛰어다니며..지저귀는 소리도 종달 종달 너무 예쁜... 바위종다리들을 보고왔습니다. ^^*




북한산 백운대 정상에서.. 가파른 바위위를 평지 다니듯이....
마구 걷고 뛰어다니며..지저귀는 소리도 종달 종달 너무 예쁜... 바위종다리들을 보고왔습니다. ^^*




이녀석 땜시 저는 죽다가 살아났습니다...헥-헥-헥-
백운대 1시간이라고 써놓으셔서 꺼꾸로 매달려도 1시간이다..생각했는데..
산장 식사시간 30분포함 총 2시간 3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하도 힘들어서 벌금50만원내고 산에서 1박하려했으나
이 녀석들 찍는 바람에 메모리 쏱아볼려고 이를 악물고 하산했습니다...
막상가보니....무지 멀게 느껴지네요.. 한시간만에 가셨으면 대단한 체력이십니다.
입구부터 교회학생들과 섞여 비슷하게 올라 신장부근에서 갈라졌거든요....
어쨌든 덕분에 산도 타고 새도 감상하고 감사했습니다.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