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찾아오지 못해 죄송합니다. 근래 왜 이렇게 바쁜지..^^
황금사과님 안녕하신지요..?
지영아빠님하고 두분 안부가 종종 궁금합니다.
언제 탐조 함께 해요. 즐거운 추석연휴 되십시요.^^
아~~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모습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아 그래요~~
제 메일 주소를 샐리님 방명록에 적어 놓겠습니다.*^^*
450 종은 뭐하고 100종이래두 채웠으면 좋겠습니다.
황금사과님 반갑습니다. ^^*
도감을 보니 450종 중 1종이 처음으로 등록되었네요. 열심히 탐조해서 같이 다 채워요.^0^~~
근데 섬지기 형님은 언제 오실련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