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보는 녀석인데.... 해안경계부대의 연병장 바위에 상체만 빼꼼히...
딱 한 컷... 디지게 거리도 멀고...고맙다는 말은 안나옵니다.
담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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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시가 수줍어서 그런건 아닐까요?..ㅋ
부끄럼을 타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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