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녀석들입니다.
길목에 기다리며 찍었는데...
지나가시던 할머니 묻더군요.
' 뭐하러 찍어요? '
별난 사람 봤다며 가시던 길을 재촉하더군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ㅎㅎ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검은눈동자까지 보이네요.^^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도 가끔 듣는 질문입니다. 저는 그냥 웃지요. ^^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