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알락해오라기가 손님 대접을 제대로 했네요.^-^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위장이 제대로네요. 가까이 있어도 움직이지 않으면 발견하기 어렵겠습니다. 아, 천수만은 언제 가 보나...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기 위장술을 너무 과하게 믿고있는 모습을 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잔뜩 경계를 하면서 자신을 과시하는듯 합니다^^
화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찾기 힘든 애가 제 발로 걸어나와서 포즈를 취해 주는군요. ^^ 추운 날씨에 참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덤불해오라기 발톱은 처음 봅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