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편집 하면서 날짜 수정을 안했네요.
아래 사진 두 장은 7월20일 사진입니다.
민물새우를 잡아먹고 있습니다.
비 오는 날씨에 저녁이 더 된시간이라 노이즈가 보입니다.
큰 병아리 같은 이미지가 떠올려 지는군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예쁜 아가를 키우는 군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히야~~ 대단한 장면입니다.....여름에 보니 더욱 이쁜 분이십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애민한 친구들을 이렇게 눈앞에서 생생하게 보게되어 영광 입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여름깃이 매우 강렬하군요. 현장감이 넘칩니다.^^
큰 병아리 같은 이미지가 떠올려 지는군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