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까지 빠지는 눈 속을 따라 다녔지만 흡족한 사진은 얻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좋아 하는 상모솔새를 만났으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 작은 몸으로 먹이를 찾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지만 좀 애처롭더군요.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잘 담으셨습니다 저도 어제그제 이틀간 물가에서 기다렸는데 못만낫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눈 속에서 예쁘게 담으셨네요.^-^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호버링을 담으시는군요. 상상초월입니다.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어려운녀석 잘 담으셨습니다 ~~!!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장면 장면이 대단합니다. 도무지 제대로 담을 기회를 안주는 귀염둥이가 오늘은 각종 예쁜포즈를 다 취해주었네요. 즐감하고갑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머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잘 담으셨네요..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