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밖 선반에 빵부스러기와 해바라기씨앗, 땅콩을 주고 있습니다. 참새, 박새, 쇠박새,직박구리가 찾아 옵니다.
지금도 매일 아침 어둠이 미쳐 가시전에 모과나무에 찾아 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참새 사진은 먹이를 더 달라고 모과 나무에 앉아서 기다리다 졸고 있는 모습입니다.




베란다 밖 선반에 빵부스러기와 해바라기씨앗, 땅콩을 주고 있습니다. 참새, 박새, 쇠박새,직박구리가 찾아 옵니다.
지금도 매일 아침 어둠이 미쳐 가시전에 모과나무에 찾아 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참새 사진은 먹이를 더 달라고 모과 나무에 앉아서 기다리다 졸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하하...다정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