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자질을 잘하는 아이를 '촉새'라고 놀려먹던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요녀석도 고자질을 잘하나보죠?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ㅎㅎㅎ 이름이 참 재미있어요.
한큐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여기에서는 낄때나 안낄때나 나서는 사람안테 촉새같이 나선다,,,고 그러는데...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