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8월 한강변에서 구조되었다가
같은 해 9월 12일 강화도 선두리 갯벌에서 방사된 '서울'입니다.
방사 직후 포토라인에서 인사차 취한 포즈...
아직 어려서 부리색도 갈색빛이 돌고, 특유의 주름무늬도 없습니다.


2005년 8월 한강변에서 구조되었다가
같은 해 9월 12일 강화도 선두리 갯벌에서 방사된 '서울'입니다.
방사 직후 포토라인에서 인사차 취한 포즈...
아직 어려서 부리색도 갈색빛이 돌고, 특유의 주름무늬도 없습니다.


구조되어 다시 방사되었다니 참 기쁩니다..^^
수가 작은무리들은 부모대로부터 배우는 것이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뿐이 없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스스로 깨우쳐야 하는 부분이 많아 적응이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맑은 물과 먹이가 있는 곳..따뜻한 곳..안전한 곳을 알아내는 것은 보통문제가 아닙니다.
게다가 짝을 찾아내기위해 활동범위를 넓혀야 하는데 그 범위도 너무 클 것같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이미 개체수가 적은데.......잘 적응하기를 바랄뿐입니다...
멋진사진입니다...^^

그렇군요. ... 잘 살아가길 기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