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에 왕송지를 방문한 녀석입니다.
올해는...저의 서식처에도 잘 못나가 보는군요. ㅜㅜ
꽃창포가 피면 다시금 들여다 봐야겠습니다.
얘의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게 조연들을 불러모았습니다. ㅎㅎ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랑부리강 같이 왔나요.
멋진 모습입니다.. 보고픈 장면들이라 한참 보다 갑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예술입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좋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조연들이 있으니 크기도 가늠되고 분위기가 더 좋으네요. 사진들이 참 멋집니다.^^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