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6일의 그 장소인데..
오늘은 얘네들로 바글바글하더군요.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늘은 얘네들로 바글바글...저는 이르게 소매물도 한 번 가 봤는데 새 하나 못 담고 운전만 하루 종일 해서 가슴이 부글부글...붉거나 푸른 이쁜 새들은 왜 대부분이 중부 지방에 있는 건지요...ㅜ^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ㅎㅎ 노을님... 너무 속상하셨나 봅니다. 아마 다음에 더많고 귀한분들을 만나시려고 그러지 않을까요? 생생한 모습 잘 감상하였습니다. 시니피앙님!
한큐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서산으로도 몇 마리만 보내 주세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 귀한 긴꼬리홍을 확실하게 접수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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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나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