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새를 찾아서(14)....양진이(2)
올해 중부 지방에는 양진가 많이 보인다. 이 사진은 2006년 1월 24일 충북 제천 노목천문대에서 촬영하였다. 협조해 주신 박영욱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영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검독수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목의 새들은 들깨를 마음껏 먹으며 행복하게 삽니다... 얼핏 잘못 생각하면 야생성을 해칠 것 같지만 조금만 생각을 넓히면 오히려 생존을 위한 능력이 추가되는 것이라 볼수있겠죠...^^ 겨울엔 먹이를 줘야 된다는 생각이 널리 퍼지면 새들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사진이 또록또록 합니다...면도칼초점에 육박했습니다...삐리리한 구석이 1%도 없습니다...
수십장 찍어서 이것만 건졌답니다. 더욱이 그날 날이 맑아서 셔트 타임이 빠른 것도 도움이 되었고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세상에... 양진이 수컷을 멋지게 찍으셨네요. ^^
색이 참 아름답군요. 꼭 한번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황금사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흑~ 어쩌면 이리도 멋지게 담으셨나요
다쉬 봐도 멋지군요````. 부럽 부럽```` ㅠㅠ
깊은강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천리포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영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